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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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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00:56
학문적인 측면에서 말을 해보겠습니다. 조선시대에도 조선시대 나름의 '수학' 이 있고 '과학' 이 있었을 겁니다. 그것이 그때당시의 수학과 과학이지요. 그러다가 외국의 발달된 문물이 들어와서, 지금은 그때보다 더 발달된 수학과 과학이 있는 것이지요. 무슨 한수학 양수학 한과학 양과학 이렇게 따로 부르지 않지 않습니까. 의학도 마찬가지인겁니다. 의학이란 것이 하나이지, 어떻게 이원화 될 수 있는지 그것자체가 잘못되었던 것이라고 봅니다. 어떤 지역의 전통의학은 자연스럽게 현대의 의학에 흡수되어 그 안에서 통합 발전되었어야 했는데, (지금 중국이나 일본처럼 말입니다. 거기는 면허가 이원화되어있지 않지요. 일단 의사면허를 받고, 전통의학은 보완대체의학적 개념으로 따로 또 공부를 하지요) 애초에 우리나라는 첫단추부터 잘못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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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0 13:04
밑에 '객관인' 님께서 하신 말씀이, 바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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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03.10 12:06
병신들아, 그게 한의학이냐?? 의학으로 들어오려고 별 지랄을 다하네.10년 전에 했던 소리를 기억하길 바란다. 말바꾸기의 천재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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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0 13:01
밑에 한의사 님들 정말 말씀 잘 하셨네요. 그러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병이란 것은 똑같다니까요. 그런데 예전에는 과학 기술도 발달 되어 있지 않고, 진단이나 치료 기술도 발달되어 있지 않으니 진맥도 하고 약초 다린 물도 먹이고 했던 것이지요. 현재는 과학도 발달 되어 있고, 여러가지 질환의 병리나 병인도 점점 밝혀지고 있지요.진단기술 및 치료방법도 점점 발달하고 있고요. 한의학의 모순이 바로 여기서 출발하는 것이지요. 한의학은 예전 시대의 의학인 것이지, 현재의 의학이 아니지요. 그런데 왜 면허를 이원화 시켜놓고, 한의학을 따로 배우면서, 현재의 의학을 행할려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엄연히 면허가 이원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현재의 의학을 하는 의사와 한의학을 하는 한의사. 만약 한의학도 발달되어 현재의 과학기술을 다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하실거면, 그냥 일원화시켜야죠. 발달되어 현재의 과학기술을 다 이용하는 것이 바로 현대의학인데요. 왜 이원화시켜서 한의사 면허를 따로 줍니까. 바로 모든 모순은 여기서 출발하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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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3.09 23:41
한방이론에 부합하는 의료기기가 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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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애? 03.10 01:45
시민단체라고 세워 놓고 무슨 브로커마냥 설치고 다니는 이 인물의 정체는 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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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3.10 02:13
어디 무당을 은근히 내과 전문의랑 비슷하게 끼워맞출려고...맥이나 짚어라. 그걸로 다 진단할 수 있다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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