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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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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3.25 14:20
한의사들 특히 젊은 한의사들 의료일원화 찬성합니다. 우선 의료일원화를 분리 추진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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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00:56
학문적인 측면에서 말을 해보겠습니다. 조선시대에도 조선시대 나름의 '수학' 이 있고 '과학' 이 있었을 겁니다. 그것이 그때당시의 수학과 과학이지요. 그러다가 외국의 발달된 문물이 들어와서, 지금은 그때보다 더 발달된 수학과 과학이 있는 것이지요. 무슨 한수학 양수학 한과학 양과학 이렇게 따로 부르지 않지 않습니까. 의학도 마찬가지인겁니다. 의학이란 것이 하나이지, 어떻게 이원화 될 수 있는지 그것자체가 잘못되었던 것이라고 봅니다. 어떤 지역의 전통의학은 자연스럽게 현대의 의학에 흡수되어 그 안에서 통합 발전되었어야 했는데, (지금 중국이나 일본처럼 말입니다. 거기는 면허가 이원화되어있지 않지요. 일단 의사면허를 받고, 전통의학은 보완대체의학적 개념으로 따로 또 공부를 하지요) 애초에 우리나라는 첫단추부터 잘못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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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0 13:04
밑에 '객관인' 님께서 하신 말씀이, 바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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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0 13:01
밑에 한의사 님들 정말 말씀 잘 하셨네요. 그러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병이란 것은 똑같다니까요. 그런데 예전에는 과학 기술도 발달 되어 있지 않고, 진단이나 치료 기술도 발달되어 있지 않으니 진맥도 하고 약초 다린 물도 먹이고 했던 것이지요. 현재는 과학도 발달 되어 있고, 여러가지 질환의 병리나 병인도 점점 밝혀지고 있지요.진단기술 및 치료방법도 점점 발달하고 있고요. 한의학의 모순이 바로 여기서 출발하는 것이지요. 한의학은 예전 시대의 의학인 것이지, 현재의 의학이 아니지요. 그런데 왜 면허를 이원화 시켜놓고, 한의학을 따로 배우면서, 현재의 의학을 행할려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엄연히 면허가 이원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현재의 의학을 하는 의사와 한의학을 하는 한의사. 만약 한의학도 발달되어 현재의 과학기술을 다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하실거면, 그냥 일원화시켜야죠. 발달되어 현재의 과학기술을 다 이용하는 것이 바로 현대의학인데요. 왜 이원화시켜서 한의사 면허를 따로 줍니까. 바로 모든 모순은 여기서 출발하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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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03.10 12:06
병신들아, 그게 한의학이냐?? 의학으로 들어오려고 별 지랄을 다하네.10년 전에 했던 소리를 기억하길 바란다. 말바꾸기의 천재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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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3.10 07:55
한의학은 본질적인 속성이 논리를 추구하는 과학과는 배치됩니다. 과학이 아닌 것을 과학화하려면 필연적으로 한의학의 근본은 부정하게 되는 것이지요. 한의학의 과학화를 추진하면 양방에 편입되는 길 뿐입니다. 현재 의료이원화제도때문에 한의학이 계속 존속하는 것이지요 중국 일본도 그렇고 한의학은 결국 보완의학의 한 분야일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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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03.10 07:05
구라를 치는 것을 사기라고 처벌받게 하려면..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한의사가 진단기기를 사용하는것은 한의사의 의료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과학적 진단, 한의학의 과학화는 국가적으로 과학을 중시하는 대한민국에서 장려하고 추진하고, 지원해야 하는일이지 반대할것이 아닙니다. 한의사들의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의사들도 마찮가지고 한의사도 전문의배출이 되고있으며, 신경정신과, 재활의학과 등 전문의들은 수련을 거치기때문에.. 개구라치고 설치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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