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고 때리면 안된다는 것은 인간이라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것인데 국회에서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군요응급실이나 외래에서 난동부리는 환자 한명만 있으면 한두시간은 치료가 지연되고 그사이 다른 환자들도 열받아서 욕하고 완전 난장판 됩니다...문제는 그런 환자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지요
의사 몇 명이 맞아 죽거나 중상을 입어 환자 진료를 못하는 사건이 터지야 고친다.그 때까진 기다려야 할껄.아니 그전에 목숨을 지키려면 검도나 합기도 정도는 의대 동아리에서 실력을 갖춰야 졸업장을 주는 것은 어떨지...ㅋㅋㅋ 그것도 아니면 국시 실기 시험에 자기방어 능력 시험을 추가 해야 한다.
의사 몇 명이 맞아 죽거나 중상을 입어 환자 진료를 못하는 사건이 터지야 고친다.그 때까진 기다려야 할껄.아니 그전에 목숨을 지키려면 검도나 합기도 정도는 의대 동아리에서 실력을 갖춰야 졸업장을 주는 것은 어떨지...ㅋㅋㅋ 그것도 아니면 국시 실기 시험에 자기방어 능력 시험을 추가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