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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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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2.23 06:49
정말 무서운 얘기를 들었는데...아는 후배가 병원에 취직했는데, 아마도 사무장 병원 인 듯, 의사가 1명 있긴한데 주로 외래를 보고, 수술실에 들어가서는 마취 후 실제 수술은 병원의 실제 주인인 원무과장이란 사람이 한다고 합니다.더더욱 무서운 것은 딸이 의대를 다니는데, 딸에게 수술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환자를 만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원무과장인 자신이 수술을 더 잘한다면서요...그 후배는 수술장에 있다가 수술 없으면 회복실도 보고, 병실도 보다가, 수납에가서 돈도 받는 상황에 경악을 하고, 4일만에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정말 무서운 상황이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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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ml 02.19 06:38
징역10년이상에 추징금20억 으로 하면 할사람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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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 02.18 23:37
사무장병원에 공중보건의도 근무시키는 세상에 머..울산지역에 공공연한 사무장 병원 여러 곳에 공중보건의들 파견 많이 되어 있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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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02.19 01:09
불법의 끈을 놓지 못하는 데는 꿀의 단 맛이 처벌의 대가보돠 크기 때문이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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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19 01:14
우리나라 병원은 사립의료재단에서 만든 경우가 매우 많고 사실상 대부분의 사립의료재단은 의사가 아닌 사무장이 만든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재단이사장과 사무장의 구분이 애매모호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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