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운 얘기를 들었는데...아는 후배가 병원에 취직했는데, 아마도 사무장 병원 인 듯, 의사가 1명 있긴한데 주로 외래를 보고, 수술실에 들어가서는 마취 후 실제 수술은 병원의 실제 주인인 원무과장이란 사람이 한다고 합니다.더더욱 무서운 것은 딸이 의대를 다니는데, 딸에게 수술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환자를 만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원무과장인 자신이 수술을 더 잘한다면서요...그 후배는 수술장에 있다가 수술 없으면 회복실도 보고, 병실도 보다가, 수납에가서 돈도 받는 상황에 경악을 하고, 4일만에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정말 무서운 상황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