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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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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게 07.27 00:47
약국에 약사가 있는 이유가 멀까?약사회는 자기 밥그릇 챙길려고 하지말고, 다시 한번 진정성을 가지고 생각해보시게지금 하는 행동 보면 ..정말 형편없다.약국외 판매는 더 확대되어야한다.약국에서 복약지도를 해주나??처방된거 그대로 스캔떠서 처방해주고 조제료 챙기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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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 07.27 01:00
너야말로 정신차려라.너희들도 서서히 목을 조일게다.현실을 잘 파악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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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7.27 01:02
비오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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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약사 07.27 01:13
이제 환자의 편의성 원스톱 써비스를 해야만 한다 슈퍼에서 처방도 해야만 한다 !!!!장보러 갔다가 간단히 슈퍼 주인에게 처방 받게 하쟈 ~~약사가 처방 감사 하니 걱정마라 ~~ㅎㅎ위의 이야기가 슈퍼 일만약 판매와 같은 논리다 이해되냐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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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라는 직종 07.27 01:56
솔직히 버스 안내양, 타자수 만큼이나,시대가 필요로 하지 않는 직종 아닌가? 약사.최소의 인원으로 줄이고, 대부분 전산화, 로봇화 하면 될텐데.숫자가 너무 많다보니, 밥그릇 챙겨주려고 너무 힘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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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는 직종 07.27 02:22
진정한 의사는 이태석 신부나 정말 어려운 수술하는 외과의사같은사람이 아닐까싶다.의사라고 모두 의사는 아닌것같다.껍질 뒤집어쓴 의사들이 생각보다 많거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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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7.27 02:48
촛불 들어라. 비온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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