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알바 ^^야 ㅎㅎ 너 조제학에 대해서 의사한테 물어보고 글써야 겟다 생각하지 ? 물어 봐라 갸들 단 1학점도 안한다 ㅎㅎ 약제학 부터 물어 보고 알겟지 ?기계가 약의 배산 다하냐 ? 너 알기 쉽게 말하마 ~기계가 소아과 약 가루약 다하냐 ? 거기에는 여러약이 혼합 각 약들의 밀도 비중 중량이 다틀리며 그걸 일정하게 약포지에 분포 에혀 ~~너한테 내가 무슨말을 ~~ 알바야 너 의사한테 물어보라 물어봐야 갸들 모른다 알겟니 ~~
약사의 약화 사고는 처방전하고 다르게 약을 포장했거나, 환자에게 복약 지도를 제대로 안 했는데 사고가 났을 때 생기는 거란다.반면 의사의 의료 사고는 진단 처방 수술, 이후 관리에 걸쳐 생기는 모든 사고를 말하는 것이고. 도대체 둘 중에 뭐가 더 많을지 아직도 머리 속에서 판단이 잘 안되지? ^^감기와 중환자의 차이점이 '감기는 열이 급성으로 온다' 라고.. 허허허 이건 내가 캡춰해두고 '약사들의 수준'으로 두고 두고 써먹어도 충분할 만한 거리다. 정말 이건 고맙다. 생각도 안 했는데 꽤 괜찮은 결과를 건졌네..제발 몇 가지만 더 알려줘. 자, 감기와 중환자를 감별하는 또 다른 진단 포인트를 꼭좀 알려줘.. 응?
ㅎㅎ ^^ 야 ~ 너 알바지 ? ㅎㅎ 어디 묵고 살게 없어서 알바짖하냐 인생을 왜 그렇게 살어 응 ? 이유는 내가 말한 의료사고수와 약화사고수는 분업전에 50 년간의 수를 말하는것이다 그걸 바보 처럼 해석을 하니 너 알바라는게 들통이 났다 ~알바하고 무슨말을 더하겟냐 만은 ㅎㅎ 감기와 중환자 와의 처이점은 감기는 열이 급성으로 온다는것이다 좀더 말할까하지만 너 알바쟌어 넌 더알면 안된다 그리고 인생을 옳바르게 살아라 ~아 그리고 감기는 한방용어다 니들이 추구 하는 양방은 단지 URI 로 나온다 에구 알바한테 ,, 암튼 넌 찌그러져 있어라 ~~
경질환에 처방권을 공유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약사들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망상 세계에서 나온 이야기인가? 약사가 병을 어떻게 진단할 수 있길래(도대체 뭘 알아서 진단을 한다는 걸까) 처방을 할 수 있다는 걸까.. 역시 환자를 진단해본 적도 없고 약을 쓴 다음 결과를 추적 관찰해본 적도 없어서 무식하니 용감한 것이라 이해하지만, 환자가 본인의 질환이 위중한지 아닌지를 알아서 약국과 병원을 선택할 것이라는 그 '약사들조차 쉽게 하지 못하는' 말 같지 않은 소리는 본인의 머리에서 한번쯤은 걸러서 뱉아야 하지 않을까? 쯧쯧.. 환자가 '수술, 뭐 희귀질환'을 본인이 알아서 판단해서 병원으로 간다고? 푸하하하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