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약사들이 말하는 것 보면 기본조차 안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질병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도대체 뭘 안다고 '약에 대해 안다' 라고 입을 놀리는 건지. 약을 제조하고 보관하는 것만 배웠으면 배운 것만 하라고. 인체에 대해, 병에 대해 전혀 모르는 주제에 어딜 감히 마음대로 약을 몸 속에 집어넣으려고 수 쓰는 건지.
약사들은 화학식 공식만 외운다고 누가 그러든 ? 그리고 의사들은 기본적으로 약에 대해서 6 학점 이 다 아니냐 ? 그걸 가지고 약의 전문가다 ???? 지나가는 소가 하품하겠다 각과별로 ,,,그러니 외과가 내과 약모르쟌니 그건 인정하냐 ? 그런데 약의 전문가냐 ? 약사는 모든 약을 다 공부한다 약리학 뿐만 아니라 약의 모든 분야를 알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