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0
5
3
2
7
5
9
댓글
4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솔직히
다른댓글보기
07.26 07:04
분어없는 사회에서 의사들이 약권까지 쥐고 있었지그건 남의 것이야 10년전님아.43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10년전
다른댓글보기
07.26 05:50
10년전 의악분업시에 약사들이 복지부,시민단체동원해서 강제로 분업시작한게 엊그제다..이후로 약사재벌이 등장하고,오후시에문닫고, 카운터쓰고 놀러다니고 의원로비하고...약싸개주제에 처방전약명보고는 지들이 의사인줄 착각하지..응급실에서1시간만있어봐라, 응급환자보면 무서워 벌벌길 녀석들이,,,메디컬빌딩세워서 의원임대하고,,,살판났지,,,왜 일반약수퍼판매 아직 시작도 안했다,,약사법통과도 안되고,겨우 박카스판매하는걸로 위기같은소리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ㅇㄹㅇ
다른댓글보기
07.26 05:38
돈에 환장해서 양심도 없는 것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
다른댓글보기
07.26 05:37
약사님들 이제 시작일뿐바로 잡아 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
다른댓글보기
07.26 05:09
데통령이라기보단 장관 정도의 관리능력과 운영.큰틀을 만들지 못하는거 같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fff
다른댓글보기
07.26 04:43
너희들도 서서히 목을 죄어 올게다.기대하시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a
다른댓글보기
07.26 03:56
화이팅..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1
2
3
4
5
6
댓글이 없습니다.
4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