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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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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07.26 03:41
요양병원이야기는 다 지난일이 아니라,,이제 시작이요..검찰조사들어갔습니다.요양병원직원에게 횡령 뒤집어쒸우고 고소하니,,직원이 무고로 경회장고발했는데,,무슨 다 지난간이야긴교??이전 약사회장이 사대기맞고 멱살잡힌건 다 알려진 사실이다,약사회에 반발해서 많은 대체약사회단체들이 생기는 마당에,,의협만 흔드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하나???멀리보다가 리베이트쌍벌제,한의학육성법처럼 당한후에 경만호가 성명서 발표한장하면 회장의무 다한겁니까??원격진료,간강관리법도 찬성했다가 전의총들 필두로 들고 일어나니,,안했다고거짓말하고,,,알려면 제대로 아시라 이말입니다,,경만호 동문이라고 비호하지말고...영감님들,,한살림 차리셨으면 물러나든가,,행동으로 보이던가,,뒷짐지다가 후배의사들은 다 죽어도 상관없나요??그리고 대화하러갔는데,,그것도 무서워서 월요일 한밤중에 목요일을 화요일로 날짜변경하는짓은 뭡니까??거기다가 의협을 버리고 도망가다니,,아관파천도 아니고...부끄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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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07.26 03:16
약사들의 매출에 있어 커다란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48개 의약외품이 슈퍼,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판국이다.하지만 약사회 김 구 회장이 사퇴하였는가?또한 의사회처럼 흔드는 세력이 있었는가?널리, 멀리 보라는 말은 하지 않겠지만..참으로 한심한 현실에 한 마디 쓰고 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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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07.26 03:13
쌍벌제든, 한의약육성법은 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하지만 반대로 생각 해 보면 외부에서 의료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그리하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현재의 어려움을 타계하기 위하여 수장을 흔드는 것은 하루 이틀 있는 일은 아니지만 바람직하지 않은 길인 것 같습니다.정말 순수하게 의료계를 위한다면 다시 한 번 우리 주위를 되돌아 보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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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xx,이xx,김xx 07.26 03:10
말을 안하려다 한 마디 함세.요양병원 이야기는 다 지난간 것 아니오.아무리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여도 억지가 지나치시오.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닉네임에 타인의 실명을 적어놓는 것은 아닌것 같소지킬것은 지키면서 지적을 하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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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장 07.26 03:03
약사회장이었으면 벌서 회원들한테 빰대기 작살났다,,무당회장이었으면벌써 회원들 몽둥이질에 쫓겨났을긴데,,만호는 개인비리가 지금 소송중이기에 의협회장이란 타이틀달고,,있을려는수작이지..거기다가 뒤가 구린게 많아서 정부가 시키면 다해야될껄,,한방육성법 통과되기전날,,한방무당이랑 골프친넘이 무슨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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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정,이철우오성일,이혁 07.26 03:00
목요일 상임이사회한다더만,,일반회원이 지켜보려니깐,,화요일 오전으로 급히바꾸고..그리고는 버스대절해서 팔레스호텔로 도망가냐??이런것들이 의협임직원들이라니,,,존만한넘들...별것도 아닌것이 회장이랍시고,정부보조금으로 자기요양병원 수십억받고는 복지부가 시키는대로 다하는넘들..의사의 대표가 아니라 개인영달을 위한넘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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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 07.26 02:19
한방육성법 못 막은 시점에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였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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