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원장님 소송에 저적으로 지원해준다고???거짓말마라,,행정소송이 1심에서 이기고 시끄러워지니 뒤늦게 일부지원하면서.의협이 무임승차하려했고,그것도 초기에 김원장님이 걸린 소송이 여러가지인데,,좌훈정왈 : "김원장님이 심평원직원에 대해 형사고발한 것인데, 그것은 증인(환자)이 진술을 거부하여 무혐의 처분이 나왔고, 그에 대한 항고는 승산이 없다는 것이 법률 자문 결과이기에 부득이 결정한 것입니다. "->이것도 의협게시판글 그대로임,2>원격의료 의견수렴절차에서 전국돌아다니며 원격의료의견수렴한다고 쇼하다가 뒤늦게 전의총에서 복지부 송규철사무관이 의협의 조건부찬성으로 이미 결정되어 후에 규제개혁위원회에서 바로통과된거 알면서도 그러나??결국 경만호는 알면서도 원격의료의견수렴절차는 요식행위일뿐이었다,,,이거 전의총대표와 송규철사무관의 녹취록자료있다,3>1억이 적냐?? 4>마노요양병원 국가보조금 수십억원은 월간지 신동아에도 다 나왔다,5>리베이트쌍벌제를 비롯한 법안이 분과소위원회에서 논의할때 그
잔후사정? 다봐도 경만호일당의 잘못이 크다?확실한 근거를 대 보라고.여지껏 의료계가 작금의 현실에 있는 이유가 항상 반복되는 내부 고발세력이라는 것을 알고있나?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있다.'함량미달' 이란 단어는 그렇게 쉽제 쓰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함.생각을 조금 더 해보고 글을 썼으면 하는 바람이.
허심탄회하게 말해봐라.1억이 횡령이냐?(쓰지도 않았지만..)선택의원제, 원격의료 같은 현안들은 의견수렴 절차를 통해서 방향을 정한거고(다른 집행부는 현안이 있으면 어떻게 했나? 지금처럼 했지), 쌍벌제 찬반결과?국회를 알고 하는 소리? 소관위원회 통과되면 본회의 의결은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모르나?(이런 부분도 모르면서 190대 몇이니 여론 호도하지 말게)김원장 소송 관련 전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잖아.여기서 좌샘이 왜 나오나?항상 하는 이야기 이지만 사실을 호도하지 말고 사실만 이야기 하게나.더 말하자니 참 힘드네.정신건강에 해롭다. 정말.이렇게까지 하지말고, 그들만의 리그를 구성하던가...
말 그대로 검찰에 들어 간 사건은 결과를 기다리면 될 것이오.개원의 출신인 경회장이 무슨 이유로 후배 개원 의사들을 힘들게 하겠소.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면담을 하면 또 무슨 논란거리를 만들것이 뻔하지 않소.너무다도 보이는 불순한 목적으로 흔들기 하지 마시오.참고로 난 동문이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