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명지병원의 성공은 축하드립니다만! 문제는 개인병원하던 의사 사업가가 대학병원을 인수했다는게 코미디라는 거죠. 관동대학생들은 뭐가 되는 겁니까. 등록금으로 직원들 월급주었다면서요. 교육자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단지 성공한 의료사업가가 되길 원하시는 분이 혹시 대학을 이용하려는 건 아니신지요. 사재 털어서 관동대학에 백만원이라도 기부한적 있으신가요. 물론 청렴하신분이라서 백만원 재산이 있을리야 없겠지만. 큰 맘먹고 대학병원에서 성공하시려면 이전 장사꾼 마인드는 버리시길 바랍니다. 100만원 벌면 관동대학교를 위해 10만원은 쓸줄 알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