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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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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07.25 02:45
임회장님, 소청과가 산부인과보다 이미 더 심각합니다. 산부인과는 '인턴들이 알아서 지원을 안 한 결과'로 이제 어느 정도 수요 공급이 맞춰집니다. 전공의 정원의 50만 지원하니 보드따고 갈 데가 많다더군요. 그런데 소청과는 어떤가요? 아직도 상당수의 수련병원이 전공의를 '야간당직 땜방' 정도로 생각하고 서로 더 뽑으려고 난리 아닙니까. 전공의 정원부터 줄여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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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7.24 22:10
임 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전공의 포기율도 매우 중요한 현실 반영지표 중에 하나입니다.그런데 제 생각에는 더 중요한게 있어요.전공의 수련 병원의 지도전문의 선생님들께서 개원가 소아청소년과의 현실적 어렴움에 대하여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경쟁적으로 전공의를 선발하고 있다는 현실입니다.제 생각에는 우선 소청과 전공의 선발 인원을 현재의 1/3 수준으로 스스로 감축시켜야 합니다.개원가는 참혹한데 자꾸 전문의만 배출시키는 것은 참으로 무책임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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