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한심한 행태가 아니고 뭡니까? 그렇게도 기사가 쓰고 십디까?설사 특종이라 치더라도 기자나 신문사가 얼마나 이득을 보겠다고 한 사람 인생을 그것도 국가적 인재를 흔들어 놓는단 말입니까? 설령 지금 부진속에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그 부진이 김광현이라는 선수의 능력을 의심하게 하는 그런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이지 의식이란 게 있기는 한겁니까 아무리 스포츠지 기자라지만 상식적으로 인간적으로 한번 더 신중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배영수 선수 일본진출도 건강상의 이유로 좌절되었지만 지금 한국에서 좋은 성적 거두면서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치료잘되었고 지금 부활을 위해 열심히 땀흘리고 있는 선수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저의를 야구를 좋아하고 김광현 선수를 아끼는 팬으로써 해당 기자나 신문사에 그리고 병원에게 분노를 느낍니다 나쁜 사람들!!!
한 개인이 아니었습니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마운드 위에서 때로는 너무도 무섭고 외로울 지 모르는 싸움을 마다않는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투수에게..너무 무책임하고 인간다운 가슴이 없는 누군가에게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 뭐라 더 할 말이 없지만, 한 전도유망하고 꿈 많은 운동선수가 이대로 무너질까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누군가의 개념없는 욕심에서 비롯되었을 이 일로 운동 선수가 가야할 또는 꿈을 펼치며 나아가야할 길에 장애가 된다면 누구이던 그는 한 사람을 죽인 살인마나 다름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