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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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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7.27 10:38
지방에서 서울종합병원에 3~6개월에 한번씩 5시간씩 걸려 검사 및 진료를 받으러 가는데 그 동안은 담당의사 외 다른 의사가 검사 결과를 편리하게 전화통보해주었다. 물론 진료비 부과되었다.7.26일 진료받으러 가니 전화통보 이제 안된다고 일주일 뒤에 다시 진료 받으러 오라고 한다 물론 담당의사가 아닌 단순 결과 통보의사가 진료를 본다고 했다. 다음 진료 때는 미리 일주일 전에 피검사 등 검사를 받고 난 뒤 다시 담당의사 진료예약을 해 준다고 한다. 갑자기 왜 그러냐고 하니 복지부 지시사항이라고 했다 다른 지방에서 온 여러 환자들도 황당해 했다. 이주일에 걸쳐 연속으로 직장 휴가내고 오기 힘들다고 했더니 어쩔수가 없다고 해 결국 일주일 뒤 결과보기 진료 예약하고 6개월 뒤 진료는 포기했다. 병원측에서는 진료비 부과를 안하고 전화결과 통보해주면 될텐데.. 진료비 받으려니 당연히 전화결과 통보를 못해주는군요. 이 기사를 보고 알겠네요. 헐~ 보건복지부는 환자를 위해 다른 대안을 내놓으세요. 힘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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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장에서는 진료비 부과의 문제보다는 전화를 검사결과를 통보해주는거 자체가 의료법 위반이라서 통보를 안하는거 같습니다. 06.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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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읍다 07.20 23:26
복지부의 전형적인 탁상행정.. 머리에 뭐가 들어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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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07.20 23:44
가끔 전화로 아주 단순한 검사 결과 통보해주면서 '정상이예요~'하고 끝내는 경우가 있는데, 당연히 돈 안 받습니다. 그것도 문제가 된다고 하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복지부가 그토록 바라는 보험 재정 절약도 되지 않나요..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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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7.21 00:01
해야지.. 근데 돈내긴 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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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07.21 00:25
양의사이넘들은 전화한통을 하고도 진찰료는 물론 선택진료비까지 받아 처 먹는 구먼북한이나 좌빨넘들보다 더 나쁜넘들이네... 큰일이다 큰일...이러니 대한민국발전이 되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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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병 07.21 01:00
욕심이 대적이다. 직접조제로 수익을 얻겠다고 서명시작, 동기가 불순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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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편의 07.21 01:06
그럼 지방에서 KTX 타고 와서 1시간 기다려서 검사결과 별거 없네요 소리 듣고 진료비, 선택진료비 내고 다시 KTX 타고 내려가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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