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서울종합병원에 3~6개월에 한번씩 5시간씩 걸려 검사 및 진료를 받으러 가는데 그 동안은 담당의사 외 다른 의사가 검사 결과를 편리하게 전화통보해주었다. 물론 진료비 부과되었다.7.26일 진료받으러 가니 전화통보 이제 안된다고 일주일 뒤에 다시 진료 받으러 오라고 한다 물론 담당의사가 아닌 단순 결과 통보의사가 진료를 본다고 했다. 다음 진료 때는 미리 일주일 전에 피검사 등 검사를 받고 난 뒤 다시 담당의사 진료예약을 해 준다고 한다. 갑자기 왜 그러냐고 하니 복지부 지시사항이라고 했다 다른 지방에서 온 여러 환자들도 황당해 했다. 이주일에 걸쳐 연속으로 직장 휴가내고 오기 힘들다고 했더니 어쩔수가 없다고 해 결국 일주일 뒤 결과보기 진료 예약하고 6개월 뒤 진료는 포기했다. 병원측에서는 진료비 부과를 안하고 전화결과 통보해주면 될텐데.. 진료비 받으려니 당연히 전화결과 통보를 못해주는군요. 이 기사를 보고 알겠네요. 헐~ 보건복지부는 환자를 위해 다른 대안을 내놓으세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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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장에서는 진료비 부과의 문제보다는 전화를 검사결과를 통보해주는거 자체가 의료법 위반이라서 통보를 안하는거 같습니다.
아는사람이 아*병원, 삼*병원 갔더니 왜 의사는 1분도 못보고 말도 못붙이고 간호사랑 상담해야하냐?간호사 볼려고 그 먼곳까지 간줄아냐?전화로 결과 본다고 했더니 담당의사 목소리는 안들리고 듣도보도 못한 정체불명의 의산지 간호산지 레진지 인턴인지 접수원인지 전화받더니 정상입니다하고 전화 끊으려고 해서 주의할게 뭐냐고 물으니깐 술담배 하지 마세요...에라 이 사기꾼만도 못한 것들아...의사들 너무한다 돈 밖에 모르고...진짜 진짜 나쁜넘들이다...입이 있으면 말을 해봐라...양심없고 돈만 밝히는...간호사만도 못한 것들것들...결국 돈은 다 받아먹고 일은 남시키고...면허 박탈해버려야 한다...약국 카운터도 정말 꼴보기 싫은데 이건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다...부끄러운줄 알아라...자존심도 없는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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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장에서는 진료비 부과의 문제보다는 전화를 검사결과를 통보해주는거 자체가 의료법 위반이라서 통보를 안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