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출신 맞습니까?미국, 캐나다 사례가 대한민국과 같다고 보십니까?예나 지금이나 어느 제약사가 의대생에게 로비를 합니까?의대생, 전공의들에게 교과서식 진료가 아닌 심평원식 진료.열심히 진료해도 진료비 삭감 + 환자가 먹은 약값까지 물어주는 현실.진료 열심히 해도 원가 보전율이 70%에 못 미치는 현실.이런 것을 알려주는 것이 교수의 본분 아닙니까?자극적인 내용 발표하시니까, 교수님 목에 힘 좀 들어 가셨습니까?
의대출신 맞습니까?미국, 캐나다 사례가 대한민국과 같다고 보십니까?예나 지금이나 어느 제약사가 의대생에게 로비를 합니까?의대생, 전공의들에게 교과서식 진료가 아닌 심평원식 진료.열심히 진료해도 진료비 삭감 + 환자가 먹은 약값까지 물어주는 현실.진료 열심히 해도 원가 보전율이 70%에 못 미치는 현실.이런 것을 알려주는 것이 교수의 본분 아닙니까?자극적인 내용 발표하시니까, 교수님 목에 힘 좀 들어 가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