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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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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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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7:24
시술에 문제가 있다면 환자들잉 들고 일어났을텐데 환자들은 불만 내는게 거의 없네 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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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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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4:51
송명근 교수는 심장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왔는데 그의 수술을 두고 다른 의사가 적응증을 제한한다는 건 아이가 어른의 행동을 제한하는 것과 같다. 이미 1,000여명 했다니 환자에게 맡기고 복지부는 정확하게 모니터하며 일정기간마다 치환술성적과 비교하는 게 타당하며 현재의 심평원 태도는 이해관계에 휘말렸다는 오해만 부를 소지가 많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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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만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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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2:28
4~5년씩이나 국산 신기술 바지 가랑이 물고 늘어지는 심평원이 외국에서 들어오는 건 어째 그렇게 쉽게 허락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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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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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2:12
극소수 허락된 환자에게만 하는 것도 허가 받아라, 그러고 비교 연구를 하라고?그러면서도 철회도 안된다니 뭐 이런 정부가 있냐? 완전 생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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