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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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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바람 08.01 05:40
현재와 같은 풍토에서는, 한국에서 의료분야의 세계적 신기술을 개발한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게 분명해집니다. 리베이트 등 의약업체의 검은돈 사슬에 사지가 꽁꽁 묶인 의료계는 각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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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는 08.03 08:18
보건의료연구원-카바관리위원회-흉부외과학회...이 기사 저 기사 보니 결국 다 같은 멤버들이더만 -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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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만발 08.01 10:05
송명근의 돈을 받은 치.과.의.사. 양**가 인터넷에 자기도 잘 모르는 심장관련 헛소리를 쓴다. -> 송명근의 기관지 데일리메디의 최**기자가 '장관에게 직격탄'이라고 스스로도 낯 부끄러운 기사를 쓴다. -> 건대 홍보팀에서 세계적 신기술 운운하는 댓글을 올린다. 크... 잘~한다. 완전히 삼위일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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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덮인산 08.01 12:42
밑에 분 알지도 못하면서.. >,,< 그리고 송명근이 뭐야? 당신보다 훨 훌륭하신 분이셔~ 카바 수술은 돈벌자고 만든 수술법이 아닌 정말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수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할 만한 훌륭한 수술법인줄 모르신다는 말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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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08.01 17:27
수술 받은 환자가 천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수술로 환자가 죽었다거나 또는 수술이 잘못됐다고 소송을 걸거나 큰 문제가 있다고 인터넷에 올려지는 글들은 왜 없는 것일까. 요즘에는 병원에서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세상이 뒤집어질만큼 시끄러운 시대인데 참으로 이해가 안되네.... 대신에 다른 한쪽에서는 교수들이 사람 죽이는 수술이라고 주장한다 이상하지 않냐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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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료현주소 08.02 02:21
의사들이 의약업체의 검은 이해관계에 환자나 학문, 양심을 팔아버리는 가슴아픈 한국 의료현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부디 복지부 휘청거리지말고 중심 잡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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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버 08.08 23:38
저는 2009년 9.8일 건대병원에서 오전 10시 수술을 받은 사람입니다.심내막염과 승모판폐쇄부전증으로 서울 모병원에서 기계판막 or 인공판막 제건 수술날짜를 받아 놓고 기적같이 병원을 옮겨 수술 받았지요. 지금요? 전 일상생활 하는데 문제 없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여행하고, 회사다니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일상생활에 제약이 없죠. 그런데 그런 신기술을 사장 시킬려고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한번 심장이 고장나바야 간절함을 알텐데 정말아쉽습니다. 송명근 교수님 힘네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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