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9년 9.8일 건대병원에서 오전 10시 수술을 받은 사람입니다.심내막염과 승모판폐쇄부전증으로 서울 모병원에서 기계판막 or 인공판막 제건 수술날짜를 받아 놓고 기적같이 병원을 옮겨 수술 받았지요. 지금요? 전 일상생활 하는데 문제 없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여행하고, 회사다니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일상생활에 제약이 없죠. 그런데 그런 신기술을 사장 시킬려고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한번 심장이 고장나바야 간절함을 알텐데 정말아쉽습니다. 송명근 교수님 힘네세요.
수술 받은 환자가 천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수술로 환자가 죽었다거나 또는 수술이 잘못됐다고 소송을 걸거나 큰 문제가 있다고 인터넷에 올려지는 글들은 왜 없는 것일까. 요즘에는 병원에서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세상이 뒤집어질만큼 시끄러운 시대인데 참으로 이해가 안되네.... 대신에 다른 한쪽에서는 교수들이 사람 죽이는 수술이라고 주장한다 이상하지 않냐 ㅋㅋ..
송명근의 돈을 받은 치.과.의.사. 양**가 인터넷에 자기도 잘 모르는 심장관련 헛소리를 쓴다. -> 송명근의 기관지 데일리메디의 최**기자가 '장관에게 직격탄'이라고 스스로도 낯 부끄러운 기사를 쓴다. -> 건대 홍보팀에서 세계적 신기술 운운하는 댓글을 올린다. 크... 잘~한다. 완전히 삼위일체네.
수술 받은 환자가 천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수술로 환자가 죽었다거나 또는 수술이 잘못됐다고 소송을 걸거나 큰 문제가 있다고 인터넷에 올려지는 글들은 왜 없는 것일까. 요즘에는 병원에서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세상이 뒤집어질만큼 시끄러운 시대인데 참으로 이해가 안되네.... 대신에 다른 한쪽에서는 교수들이 사람 죽이는 수술이라고 주장한다 이상하지 않냐 ㅋㅋ..
송명근의 돈을 받은 치.과.의.사. 양**가 인터넷에 자기도 잘 모르는 심장관련 헛소리를 쓴다. -> 송명근의 기관지 데일리메디의 최**기자가 '장관에게 직격탄'이라고 스스로도 낯 부끄러운 기사를 쓴다. -> 건대 홍보팀에서 세계적 신기술 운운하는 댓글을 올린다. 크... 잘~한다. 완전히 삼위일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