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 못한다의 평가 척도는 무엇입니까?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모든 분들은 항상 머리속에 맴돌고 있는것이 의료계의 줄세우기...정말이제는 역겹씀니다.오늘날 대한민국 의료의 질이 세걔적인 수준이 될 때 까지 정부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였읍니까?그것을 견주어 본다면 지금하고있는 모든 형태의 정부 정책은 강도 수준이지요.세상에 이런 정부는 없자요.감 대중이의 음흉한 계획과 차 흥봉이의 연출에 의해서 이루어진 의약분업의 업보를 엉뚱하게 의사들이 뒤집아 쓸 이유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