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 현혹하는 기사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 6대암으로 통계를 내기에는 너무 범주가 넓은 것 아닌가? 병원내 통계전문가도 있고 종양전문가들도 있는데, 알면서도 이런 기사를 낸 것은 홍보성 기사로밖에 보이질 않는다.암도 조직형, stage, 이전 regimen 횟수, 수술여부 등 통제해야할 변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통계수치를 내놓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본다. 또한 외국과 우리나라의 암환자 분포라든가 같은 암이더라도 조직형의 차이, 어느 stage 의 환자수가 많은지에 대한 비율 등이 저마다 다른 실정이다.
삼성에 한맺힌 사람들 많이 있네. 06년까지 통계면 암센터 생기기 전이고 물론 그때도 위상이 대단했지만 지금만큼은 아니었다. Advanced stage 따져보자구? 그러면 선생님들 병원보다 못볼꺼 같나? 난 삼성에 있다가 지금은 딴곳에 있지만 그래도 이름빨로만 먹고 사는 병원은 절대 아니다.
일반인들 현혹하는 기사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 6대암으로 통계를 내기에는 너무 범주가 넓은 것 아닌가? 병원내 통계전문가도 있고 종양전문가들도 있는데, 알면서도 이런 기사를 낸 것은 홍보성 기사로밖에 보이질 않는다.암도 조직형, stage, 이전 regimen 횟수, 수술여부 등 통제해야할 변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통계수치를 내놓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본다. 또한 외국과 우리나라의 암환자 분포라든가 같은 암이더라도 조직형의 차이, 어느 stage 의 환자수가 많은지에 대한 비율 등이 저마다 다른 실정이다.
삼성에 한맺힌 사람들 많이 있네. 06년까지 통계면 암센터 생기기 전이고 물론 그때도 위상이 대단했지만 지금만큼은 아니었다. Advanced stage 따져보자구? 그러면 선생님들 병원보다 못볼꺼 같나? 난 삼성에 있다가 지금은 딴곳에 있지만 그래도 이름빨로만 먹고 사는 병원은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