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서서히 드러나는 쌍벌죄 입법의 마각입니다.제약협회 자체 회원사들의 과당 경쟁을 막겠다는 미명하에 만들어진것이 "공정경쟁 규약"입니다.의사 선생님들 중에는 이 "공정경쟁 규약"이 마치 국가 공정경쟁 위원회에서 만들어 놓은 규약으로 착각하고 계신분이 많은데 제약협회의 공정 경쟁 규약은 자기들 자체를 위한 규약입니다. 이 규약을 갖고 의사들을 마음대로 갖고 놀고있는 것입니다. 이 지저분한 사람들에게 무릅꿇고 돈좀 달라고 손비비며 살지 맙시다.우리가 의연하게 나가면 얼마 안가서 두손들고 나옵니다. 그들은 장사를 해야하기 때문 입니다.쌍벌죄 시행령을 제정할 때 복지부가 그들의 편에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고, 지금도 안하무인격으로 날뛰고 있는 것은 아직도 그들에게 빌붙어 머리를 조아리는 의사들이 많기 때문입니다.이렇게 굴욕적으로 살지 말고 떳떳하고 편안하게 살아 갑시다.의사다운 사회운동 속에 의연함을 보여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