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5346523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원적산 07.14 02:27
데일리메디는 사시적 논조에서 벗어나 "정론지"가 되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부탁한다.기자의 개인적 취향인지 신문사의 공식 입장인지는 몰라도 데일리메디의 지속적인 다빈치 로봇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 견해는 참으로 무식한 처사라고 할 수 있다.전 세계적인 의학적 흐름으로 부터 대한민국 의학을 이탈시키려는 시도 같기도 하고 일부 편향된 사람들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대변하는 듯 하다.본인은 다빈치 로봇 수술을 아주 선호하며 환자 진료를 한다.본인은 개복도, 복강경도 로봇도 한다.로봇 수술을하면서 느끼는 것은 "이것은 환자와 의사 모두를 위한 창조물이다"라는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