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혈과 음양오행을 과학으로 측정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것은 전적으로 한의학의 허가사항입니다관건은 혈액검사를 통해서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입니다 한의학에 혈액내 blood cell과 biochemicals 에 대한 개념이 있습니까?이에 대한 대답을 해보십시오.
현대의학에서 100년전에 혈액 당뇨 검사가 있었냐ㅐ...자기 모순에 빠진 양의사..한의사도현대과학발전을 이용할 자격은 충분히 있다.양의사만 현대과학의 발전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지들이 만든 과학도 아닌것을..과학자들에게 물어봐라..이용해도 되는지 .. 그들 누구도 반대안할것이다.
한의사들이 답답한건 황제내경과 동의보감의 한계 때문입니다. 한의학으로는 제대로된 진료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가 가장 잘 알기 때문이죠. 그래서 기를쓰고 의학진료를 하고싶어하는 거구요. 제대로된 진료를 하자니 한의학의 정체성이 부정되고, 한의학을 지키자니 제대로된 진료를 할수없고 진퇴양난에 처해있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처럼 한의학이 보완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자리잡았으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우리나라만 희안하게 한의학이 의학과 동등한 것 같이 제도권에 자리잡았습니다. 60년전 정부에서 첫단추 잘못꿰멘게 피해가 참 크네요. 국민만 고스란히 희생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한방네들 참 답답하네.. 황제내경이 언제 꺼고 동의보감이 언제꺼요?물시계 찾고 다닐꺼요? 차타고 안다니고 가마타고 다닐꺼요.동의보감 같은건 문화제 같은 것 뿐이요, 우리의 자랑스런 ..근데 그게 지금와서 무슨 쓸모가 있겠어요. 현 체제속에서 한의대 입학하고 나니 또 한의사되고 나니 참 괴로운거 알겠는데... 현대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직군입니다. 생약제제는 어쩌고 하는 건 약학에서 하면 되는거고...별개의 영역이 아니지않소... 각 나라마다 전통의학이 있지만그게 과학적으로 발전시켜온게 의학아닙니까?현대의학이 따로 있고 전통의학이 따로 있다는 건 역사학자들이 하는 거지...당신 들이 무슨 죄겠오... 정치꾼들이 잘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