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5758771

댓글 2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과학자 07.15 00:51
경혈과 음양오행을 과학으로 측정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것은 전적으로 한의학의 허가사항입니다관건은 혈액검사를 통해서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입니다 한의학에 혈액내 blood cell과 biochemicals 에 대한 개념이 있습니까?이에 대한 대답을 해보십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웃기는 한무들 07.15 00:08
아래 한무가 쓴글보니 웃음 밖에 안나오네 ㅎㅎ 의료기는 의사만 사용하도록 되있다...한무가 사용해도 된다면일반인도 사용하도록 해야한단 말이냐???정 너희들이 의료기를 사용하고 싶으면 의대다시 들어가라~웃기는 한무ㅅ ㄲ ㄷ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7.14 16:30
히포크라테스시대에 그 의학서적어디에 혈액검사가 쓰여있더냐..내시경은 했구???말도 안되는 논리를 ..ㅎㅎ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보. 07.14 16:28
현대의학에서 100년전에 혈액 당뇨 검사가 있었냐ㅐ...자기 모순에 빠진 양의사..한의사도현대과학발전을 이용할 자격은 충분히 있다.양의사만 현대과학의 발전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지들이 만든 과학도 아닌것을..과학자들에게 물어봐라..이용해도 되는지 .. 그들 누구도 반대안할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 07.14 14:41
결국 양의사들은 검사기계가 없음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이란말이지....기계 조작법은 기술자들에게 배우고...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딜레마 07.14 10:53
한의사들이 답답한건 황제내경과 동의보감의 한계 때문입니다. 한의학으로는 제대로된 진료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가 가장 잘 알기 때문이죠. 그래서 기를쓰고 의학진료를 하고싶어하는 거구요. 제대로된 진료를 하자니 한의학의 정체성이 부정되고, 한의학을 지키자니 제대로된 진료를 할수없고 진퇴양난에 처해있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처럼 한의학이 보완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자리잡았으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우리나라만 희안하게 한의학이 의학과 동등한 것 같이 제도권에 자리잡았습니다. 60년전 정부에서 첫단추 잘못꿰멘게 피해가 참 크네요. 국민만 고스란히 희생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의사 07.14 08:31
한방네들 참 답답하네.. 황제내경이 언제 꺼고 동의보감이 언제꺼요?물시계 찾고 다닐꺼요? 차타고 안다니고 가마타고 다닐꺼요.동의보감 같은건 문화제 같은 것 뿐이요, 우리의 자랑스런 ..근데 그게 지금와서 무슨 쓸모가 있겠어요. 현 체제속에서 한의대 입학하고 나니 또 한의사되고 나니 참 괴로운거 알겠는데... 현대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직군입니다. 생약제제는 어쩌고 하는 건 약학에서 하면 되는거고...별개의 영역이 아니지않소... 각 나라마다 전통의학이 있지만그게 과학적으로 발전시켜온게 의학아닙니까?현대의학이 따로 있고 전통의학이 따로 있다는 건 역사학자들이 하는 거지...당신 들이 무슨 죄겠오... 정치꾼들이 잘못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