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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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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07.14 05:43
솔직히 감기약 무슨 진단이 필요하냐?야 그거 약 설명서에 다 있다메? 근데 니들 왜 진료하는 척하냐?그거 그냥 약국에서 사먹어도 되는거 아니야?감기약 슈퍼에서 팔아도 된다메? 근데 너희는 왜 감기 진료하는 척하냐?니들이 처방내는약 다 안전하다고 말하는거 아니냐?한마디로 감기약 따위는 안전성이 필요없다는거 아니냐? 소염 진통제도 안정성이 필요없다메?이말은 그약 가지고 처방내는 의사들도 필요없단 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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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07.13 11:05
노력은 좋지만, 과연 이런것이 얼만큼의 성과를 거둘진...사실, 환자들의 입장은 약을 처방받는 것도 의사의 말을 더 신뢰하니까..흔한 감기약을 상담하더라도, 의사에게 묻는 것이 믿음이 가니까..이게 현실이니....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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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7.13 09:12
사실로칼에서 쓰는약은 처방 필요없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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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死 07.13 08:53
간단한 약이라...간단하다고 착각하는 약이겠지. 원래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 아는 병이 코딱지만큼이니 얼마나 환자가 쉬워 보이겠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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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07.13 08:15
어떠요 이렇게 말하면 속 시원하십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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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07.13 08:15
솔직히 로컬에서 처방하는 약을 의사가 처방할 필요 없다. 실제... 간단한 약은 약사가 조제해서 줘도 된다. 정말 감기약 같은 처방은 삽실에 불과한 행위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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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07.13 04:20
사실 로컬에서 처방하는 약들은 복약지도 필요없는경우도 많다...실제 입원환자들한테 쓰는 중요한 약은 의사가 직접 복약지도 한다. 그러니 약사 복약지도는 정말 삽실에 불과한 행위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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