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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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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07.14 04:00
자기는 경험많은 의사에게 받고 싶고,학생 교육은 안된다면 이들은 어떻게 명의가 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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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07.13 03:36
진료는 경험많은 의사한테 받고싶고교육에대한 사회적 책임은 없고나중에 부메랑으로 돌아온다명심하자//나또한환자한테 배운다는 자세로 참관했었고교수님들도 다 그렇게 가르쳤다몇몇 역치가 극히 낮은 환자 인터넷 글 하나로이딴 공론화난 하는 낮은 인식이 문제다//환자를 보면서 딴짓을 했나??교육참관하는게 당연한 과정인것이지...//인권 좋아들하네....레지던트 인턴들의극도로 과도한 업무량에 대한 말 하는 놈은 하나도 없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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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3 00:48
의대생의 학습받을 권리와 환자의 인권은 별개의 문제가 아니다. 조금만 깊게 생각하길... 환자의 양보로 경험이 풍부한 유능한 의사가 양성되면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이익이고... 환자를 만날 기회가 없어 실력 없는 의사가 양성되면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손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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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아닌 여자여도 기분 나쁠판 07.13 00:40
대학병원이 적자면 대학병원 안하겠지요. 감기에도 대학병원 가는 전액본인부담하는 외래환자가 얼마인데... 적자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은것 같네요...같은 여자로써, 적어도 사전 동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고객만족, 환자중심 서비스라고 슬로건 내걸면서 광고는하고 자기들 필요할때는 무시하는지, 가족같은 마음으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희생하는 마음으로는 다 어디갔는지 병원에서 이런건 눈꼽만큼도 찾아 볼수 없는게 현실.. 대체 환자인권선언을 지키려 하던 그 노력들은 어디로 갓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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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네 07.13 00:17
대학병원 안그래도 적자 투성이인데 학생 참관에 진료비 할인은 뭔소리냐;; 결국 학생 교육 약화되고 그 결과는 환자가 고스란히 가져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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