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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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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07.12 23:48
나는 개원의사로서 그동안 병원계의 원내약국 외래조제에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었지만 최근의 약사들의 부당한 주장들을 접하면서(성분명처방, 조제리필제, 일반의약품확대주장, 약국외판매 반대주장 등) 그 생각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약사들이 국민건강을 좌지우지 하는것보다는 차라리 병원의 원내약국이 부활하는것이 국민편의증진과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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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생 07.13 02:07
욕심은 욕심을 낳는다. 국민을 내세워우면 진료비 삭감부터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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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생 07.13 02:07
욕심은 욕심을 낳는다. 국민을 내세워우면 진료비 삭감부터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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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생 07.13 02:07
욕심은 욕심을 낳는다. 국민을 내세워우면 진료비 삭감부터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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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사 07.13 02:43
병원 약사 구하기도 힘든 마당에..나중에 병원에 약사들이 파업이라도 하면 병원이 마비된다.알아서 적당히 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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