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원의사로서 그동안 병원계의 원내약국 외래조제에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었지만 최근의 약사들의 부당한 주장들을 접하면서(성분명처방, 조제리필제, 일반의약품확대주장, 약국외판매 반대주장 등) 그 생각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약사들이 국민건강을 좌지우지 하는것보다는 차라리 병원의 원내약국이 부활하는것이 국민편의증진과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개원의사로서 그동안 병원계의 원내약국 외래조제에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었지만 최근의 약사들의 부당한 주장들을 접하면서(성분명처방, 조제리필제, 일반의약품확대주장, 약국외판매 반대주장 등) 그 생각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약사들이 국민건강을 좌지우지 하는것보다는 차라리 병원의 원내약국이 부활하는것이 국민편의증진과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