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는 국민 을 위해서 있다. 국민 은 각자 맡은 분야 가 있다. 약사 는 국민 이다. 눈만 뜨면 약국 에서 약 을 만지고 있는 약사 의 의견 이 반영 되지 않는.약 정책 이란 있을수 없다. 대다수 의 약사 가 오남용 을 문제 삼고 부작용 을 심각하게 걱정 한다면 약국외 수퍼 판매 는 하지 말아야 한다. 정부 는 국민건강 에 백해 무익 한 담배 판매 로 얻는 수입 이면 되었지 수퍼 판매 로 얼마나 이득 을 챙기려고 약 을 수퍼점원 아무나 가 팔수 있는 외국 에서 실패한 약국외수퍼판매 로국민인 약사 를 고통 스럽고 화나게 하는가. 약사 는 약대 를 반드시 졸업 해야 하고 국가 에서 치루는 약사 고시 에 합격 해야 한다. 약대 도 졸업 하지 않는 권력 단체(?) 가 약 에 관한 심의 를 한다는 자체 가 국민에게 불안감 을 조성 할 뿐이다. 약사법 개정 을 두고 약사 가 참여 하지 않는 법개정 은 국민 인 약사 를 을 기만 하는 행위 이며 권력 남용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