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이런 제목을 뽑은 이유가 뭐요?당신 반의료계 인사야! 음상준씨!국민 선택권이 왜없냐?환자가 병원가면 본인이 선택해서 가지 누가 강제로 데려가냐?지금 선택권준 의료보호 어떻게 되있는지 알기나 한거냐?병원하나 선택하면 다른병원 갈때마다 의뢰서 써가야한다.오늘 배아퍼서 내과같다가 다음날 손아퍼서 외과 가려면 내과가서의뢰서 써와야되어! 이게 선택권이냐 족쇠지?의료신문 싸이트의 기자라면 공부좀 해라. 공부좀.국민이름 앞세우는 포퓰리즘 개나소나 다 해보는 대한민국 정말 안타깝다.
"정부 많이 쳐먹어~ 보건뽕지부도 맛있게 쳐먹어~."국회의원한테 로비할 돈 없는 동네의사들 주머니에서 돈빼서 쳐먹고,알콜냄새보단 돈냄새좋아하는 큰병원안에 사는 두꺼비한테환자알선값으로 로비쳐먹고,환자 주머니에서 안나가는것처럼해서결국 님들 주머니만 불리는구나...님들 걷어간 세금 어디 쓰니...365일 고속도로 공사해서 돈 많이 필요하니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한 그 머리로 아는거 다 갖다붙이고 꼬아서 보험회사가 하듯이 최대한 우리가 못알아듣는 우리를 위한 혜택, 제도많이 만들어줘. 열심히 일하는 당신들 덕분에 내 삶의 퀄리티가 향상됨을 느껴.
"정부 많이 쳐먹어~ 보건뽕지부도 맛있게 쳐먹어~."국회의원한테 로비할 돈 없는 동네의사들 주머니에서 돈빼서 쳐먹고,알콜냄새보단 돈냄새좋아하는 큰병원안에 사는 두꺼비한테환자알선값으로 로비쳐먹고,환자 주머니에서 안나가는것처럼해서결국 님들 주머니만 불리는구나...님들 걷어간 세금 어디 쓰니...365일 고속도로 공사해서 돈 많이 필요하니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한 그 머리로 아는거 다 갖다붙이고 꼬아서 보험회사가 하듯이 최대한 우리가 못알아듣는 우리를 위한 혜택, 제도많이 만들어줘. 열심히 일하는 당신들 덕분에 내 삶의 퀄리티가 향상됨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