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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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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님 반대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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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8:06
서민2님 한포에 9~10알이 넘고 반알짜리도 여럿있는 한달치 처방이 나왔습니다.조제하는데 30분이 걸렸습니다. 약값은 엄청비싸서 총약제비 10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조제료는 9000원정도에요.. 보험적용해서 30만원정도 나왔죠 그런데 카드결제하면...수수료만 8000~9000원.. 거기에다가 약포장지, 약봉투등은 누가 공짜로 주나요? 이런경우는 정말 과소평가된건가요? 이런경우도 있다는거에요. 근데 님은 특별 케이스를 전체인양 말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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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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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1:15
작년에 와이프가 임신해서엽산제제를 한달치 처방받았는데약국 영수증보고 깜놀했습니다.1달치라고 조제료가 거의 10000원이고약값은 300원 가량 나왔습니다.(몰론 급여처리 되어서 본인부담은 30%정도되었지만 어쨌는 나머지는 보험재정에서약국으로 나가는 거잖아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큰현실입니다.이런경험들 없으신지요?약국조제료..정말 과대평가된 전문행위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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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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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1:08
1. 약국판매 -> 슈퍼판매 추진약들 (by 복지부) : 바카스, 소화제, 타이레놀, 파스..2. 전문의약품 -> 일반의약품 추진약들 (by 약사,복지부) : 발기부전치료제, 히아레인, 위궤양치료제..1은 위험성있어 반대하고2는 안전해서 적극추진하는게약사들의 양심이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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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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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0:58
일반약을 슈퍼에서 팔든 약국에서 팔든슈퍼아저씨가 돈벌든 약국아저씨가 돈벌든 의사들한테 달라지는게 정말 있나요?문제는 전문약을 일반약으로 전환하는 것은일반약을 약국 -> 슈퍼판매로 전환하는것보다는훨씬 신중해야한다는 의미 같습니다. 박카스는 위험성 있는 약물이고히아레인0.1,발기부전치료제등은 문제없다는약사들의 주장은 사실 이해가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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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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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0:44
그라면 그 무신 안약이라는 것 그거 있잖아슈퍼에서 팔자 그라면 으사 야사 다 해결되잖아안약은 슈퍼에서 팔자 응이제 해결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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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0:36
으사들이 약 슈퍼판매찬성하는 바람에 안과 산부인과와 집안싸움 나겠네양심이 있고 부작용을 알고 국민을 위한다면 당연히 슈퍼판매 반대했어야지이제와서 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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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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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0:04
“전문가적 양심과 사명감으로 ..." 히알레인 일반약 전환불가?훌륭하신 말씀 듯 한데 왠지 코메디같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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