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모두 약사와 의사의 복지부네요밥그릇싸움전에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보면 의사나 약사 모두 똑같은것 같아요. 보건복지부에는 약사파워가 더 강하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일반인이 보기에는 모든 정책 과정이 의사 또는 약사의 밥그릇싸움 끝에 국민의 건강이 우선이라는 과제는 잊어버린채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히아레인 0.1 점안액이 타이레놀보다 부작용이 크다고 생각하냐?정말 그게 타이레놀보다 부작용이 크다면 의사말도 일리가 있지...그런데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봐라...니들이 슈퍼판매 찬성하면서 인공눈물 못준다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 헛소리다...니들이 말하는 양심이란게 얼마나 허황된 헛소리라는게 너희 행동에서 드러나고 있지 않나?니들 밥그릇만 챙기면서 무슨 양심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