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분명 처방제도 >- 의사들은 반대하는 이유?오리지날약을 처방해도 약국에서 마음대로 카피약으로 바꿔주는데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부작용이 있을지 없을지는 약을 선택한 약사가아니라 결국 도로 의사가 책임. 책임을 지더라도 의사가 선택한 약에의사가 책임을 지는게 맞지 약사가 선택한 약에 책임만은 의사가 져라(???)-약사,복지부가 찬성하는 이유?약사들에게 약 선택권이 쥐어지면 제약회사 리베이트가 거의 약사로 갈것으로 예상. 복지부 입장에서는 의사들이 조금더 비싼 오리지널 처방많이해도 약사들이 카피약으로 커버쳐주면 보험재정 아낄것으로 예상.대신 성분명처방되면 앞으로 국민들은 싸구려약 위주로 복용 예상.
1년에 약국조제료 포함하여 약국으로 나가는 보험재정 약3조원..우리나라 모든 암환자들에게 1년동안 지출되는 총 보험재정 약3조원..이두항목의 규모가 비슷하다는게 심정적으로 동의가 되시나요?전자가 너무 크고 후자가 너무 작다고 생각이 안되시나요?(몇달전 중앙일보에서 지적했던 내용이지요)보험인정이 되지 않는 항목이 많아 고가의 약물,치료로 투병중인 암환자분들이 불쌍하고매우 전문적인(???) 조제행위로 조제료 잘 챙기시는 약사님들얄밉습니다.
약사님들 부탁 좀 합시다.1) 5g 연고 처방내면, 재고 생긴다고 15g짜리 30g짜리도 조제 변경 좀 마세요.꼭 필요한 양 5g만 덜어서 환자에게 조제해주세요.신생아에게도 30g짜리 한튜브 조제변경해서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이게 의약품 오남용 막자는 의약분업입니까?2) 오리지널약 처방하면, 싸구려 밀가루약으로 몰래 바꿔치기 하지 마세요.환자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몰래 바꿔치기 한다음에, 오리지널약가 청구하셔서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환자가 가지고 온 약 보면, 아주 가관입니다.고령환자들 오리지널 약 처방내면, 대부분 바꿔치기 되어있습니다.환자가 잘 안 낫는다고, 불평불만은 약국에서가 아니라 의원에 와서 합니다.3) 이 따위 의약분업 없애버립시다. 병의원에서 직접 조제하면, 약사님들 추구하시는 보험재정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보험재정을 위해서, 약사님들이 앞장 서 주세요.이 따위 의약분업 없애버리자구요.힘내세요. 약사님들.
당신들 의사단체는 심심해서 아니면 약사들이 드럽게 싫어서 그러는지 몰라도 우리약사들 눈에 눈물나면 당신 의사들은 피눈물이 날거요. 반드시 그 댓가를 치르게 해주겠소.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그냥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지 진짜 무슨 짓들을 하고있는건지 가진 사람들이 더 뺏으려고 하는게 참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좋게 좋게 얘기할때 그만두세요. 여기서는 요정도까지 얘기해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