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2142998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기자양반... 07.06 04:43
이따위로 밖에 제목 못뽑냐? 나도 어제 그 자리에 있었지만박종훈 교수 얘기의 결론은 현재 위기가 심각하다는게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느냐 였다. 누가보면 내일당장 고대병원이 망하기 직전인 줄 알겠다.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토론회 자리에 본인의 소신을 발표한 박종훈교수의 입장은 뭐가되냐? 기자수준이 참.... 이해력이 이것밖에 안되냐? 아무리 기사로 관심받고 싶었어도 제목을 이렇게 잡는건 아니잖니? 주위에 기자하는 후배들 많은데 소개시켜주랴? 반성해라~ 쯧쯧쯧....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7.05 23:34
원래 3류였잔은가 듣보잡 우석대. 거기서 2류만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7.06 00:42
데일리메디는 요즘 특정 의료기관 까기가 취미인 모양이지요..미래 발전전략을 토의하기 위한 긍정적이고 발전적이며, 노사가 머릴 맞대는 자리였다는데..제목은 기막힌 낚시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권두 07.06 03:39
내부적으로 시끄러워야 혁신이 있고 발전이 있다. 좋은 현상 인듯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07.06 05:01
기사제목하곤... 참나.... 선정적 기사 제목의 극치네.기사제목대로면 고대가 저정도니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대학병원 전부 다 망하기 일보직적이겠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 07.06 06:22
기사 제목뽑은 분 대단합니다 지맘대로 세상이라서.. 참 기가 막힙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가 07.08 05:06
ㅎㅎㅎ 진짜 찌라시 저리가라네여.. 기사 제목 하고는.. 진짜 고대의료원에 뭔 큰일 있는 줄 알고 들어왔네 =_= 관심받고 싶은 기사였다면.. 성공하셨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