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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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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07.08 03:58
 만약, 검사 결과치를 잘 못해석해서 환자 상태가 어떻게 될지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또 바로 앞에서 환자의 심전도가 점점 변해가는데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이 환자를 본다면그리고 그 환자가 내 가족이라면 어떨까요. 3,4년동안 체계적 이론과 실무교육을 받는 정규 대학과정의 간호사에게 간호를 맡기겠습니까아니면 1년 속성 이론실무를 받는 조무사에게 맡기겠습니까.조무사는 뭘배우는지 잘 모르겠지만,간호사는 성인간호(심장, 순환, 호흡기, 신장, 신경, 골격, 감각계, 조혈계, 면역, 생식, 내분비, 피부, 등등 각 과에 해당되는 과목),소아간호 , 모성간호(출산, 분만, 고위험 분만, 생식계질환),정신과 간호(각 정신과질환), 기본 간호, 해부학, 병리학, 약리학, 미생물학, 간호연구, 보건학,의료법, 지역사회 간호, 간호 관리학 등을 배웁니다.그리고 매주 각 과에 따른 실습과 실제 질환의 환자 비교 치료경과, 병태 생리, 쓰이는 약,간호진단, 처치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고 케이스를 발표하며 그에대한 레폿을 제출합니다.각 과목에 대한 중간 기말 시험, 그리고 마지막에 국가고시 시험을 보게 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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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07.08 03:59
병원에서 일하는 조무사는 차트 나르고, 환자 침상정리, 물품 조달, 가끔 수혈시 혈액 타오기..등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바쁘고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죠. 하지만 일의 범주가 다르기 때문에페이도 간호사보다 확실히 적고, 사실상 대우도 좀 별로인것 같습니다. 옆에서 보기에. 어쨋든, 우리나라 의료계의 문제중 하나입니다.또 대우가불공평하다고 생각하시는 조무사들이 계실텐데,그분들은 간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간호학부 학생들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죠.몇천만원 등록금 내고 밤에 세네 시간 잠자며 레폿쓰고 실습하고 고등학생처럼 몇년을 지내는 노력은 대한민국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는건 부정할수 없으니까말이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기에 체계적 교욱은 의사와 마찬가지로 무척 중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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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7.08 09:01
예 저는 불친절한 사람들보다 친절한 간호조무사가 더 좋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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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07.08 08:35
이사람 항상 지랄하고 있따...니 몸이나 간호조무사에게 간호받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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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7.08 10:58
나도 간호조무사지만 불법시술하는 것들은 사형시키는 것이 맞아 하지만 밑에 있는 너도 싸가지 정말 없다. 다 그런것 처럼 몰고가는 너는 뭐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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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7.08 13:49
아래분 제약 영맨아닌거 표가 확나거든요. 요즘 처방전 프린터기에서 자동으로 출력되는데 뭔소리를 하는 것이죠.그리고 간호조무사가 약처방을 냅니까?의사가 전산으로 처방내면 처방전만 환자에게 배부하잖아요.진짜 왜들 이러십니까?누가 누구의 수준을 운운하는지 참 한심합니다.프린터로 출력된 처방전을 들고 약국에 가서 약을 타먹는데약화사고가 왜나며 살인이 왜 납니까?당신 미친거 아닙니까?바로 당신이 막장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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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07.08 10:13
간조가 불친절이 많지. 저번에 어떤의원가니까 의사한테 반말하고 환자란테 윽박지르더라. 웃기지. 다른건 모르겠는데 사람생명가지고 불법시술좀 하지마라 간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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