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1248436

댓글 6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막장라인 07.08 11:31
저기 전 제약 영맨인데요, 솔직히 간호조무사가 주제넘게 제약,약업,간호란에 글남기면 수준떨어져 보여요. 가끔 의원 샘플 들고가면 간호조무사들 약 지식 전혀없던데 학원에서 뭐배워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아무약이나 막 쓰는데 그거 불법이죠. 처방전좀 그만 복사하시고 제대로 약 공부좀 의사양반들에게 물어뵈요. 그러다가 약화사고로 환자 살인하면 어떻하려고 그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SN 07.09 08:56
의무병 2년 (병원부대) + 간호조무사 4년 과 현재 간호대 2학년 재학중입니다.30대 초반의 늙다리 간호대 학생이지요.간호조무사를 간호인력으로 인정하자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요.오해 간조로 근무하다 보면 그런 생각 가질스수도 있지요. 그렇게 생각하시는만큼 현재 RN 분들 중에서도 반년정도 의사 국가고시 공부 하시면 시험에는!!  합격하시는 분들도 나옵니다.이 사견은 조무사로 근무시 친했던 레지 4년차 선생님들도 어느정도 수긍한 부분입니다.면허시험은. 그분들의 이야기론 간호사 면허나 의사면허나(실기 빼놓고 ) 중요한 부분은 정해져 있기에 문제만 외운다면충분히 합격할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저도 거의 6년여를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제가 참 많은것을 알고 실무에 능숙하다 생각했습니다.응급실 2년 정신과 2년 수술실 과 중앙공급실 1년씩.병동을 제외한 분야에서 이정도 근무하다 보니 자만했지요.간호사 별거 아니라고.. 제 눈에는 그저 바쁘게 뛰어다니고 , 약 빼놓고 , 실수하고 , 뭐 정말로 별거 아니라고 치부했던거 사실입니다.IV,IM  간단한 LAB 읽고 , V/S , 체위변경과 각 증상에 따른 투약시 주의점 각각의 약들에 대한 부작용이나 투약용량 , 여러 케이스의 환자에 대한 대처방법5년정도 되니. 제가 간호사라도 된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능숙했지요. 어떻게 보면 신규 간호사나 ,  인턴 분들보다 더 잘 아는부분의 영역도 있으니까요.간호사가 되기로 마음먹고, 저의 능력이면 학교가서 최상의 성적이 나올줄 알았습니다.왼만한 의학용어나, 병리 약리 생태 해부 등 처음 접하는 친구들보단 좋은 조건이니까요.이런게 중요한게 아니였습니다.간호사나 의사를 만드는 것은 면허시험이 아닌 " 수시고사와 쪽지고사, 유급, 재시 , 보충학습 " 입니다.이것들이 간호사와 의사를 만듭니다.조무사로 일할때 느껴보지 못했던  긴장감 , 밤샘, 좌절, 지능에 대한 분노, 기쁨 , 환의 , 절망, 술.... 이것들이 간호사를 간호사로.. 의사를 의사로 만듭니다.비유를 들자면 씨를 뿌려 놓는것이죠.이것이 임상에서 싹을 틔우면서 생각지도 못하게 발전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겁니다.냉정하게 조무사로 일할때는 땅 밑 뿌리가 아닌 줄기와 잎을보고 판단했습니다.얼마나 튼튼한 뿌리가 있는가 미쳐 보지 못했지요.힘들게 일하시는 조무사와 여러 의료관련 근무자분들을 조롱하거나 비난하고자 적는 글이 아닙니다.학년이 올라갈수록 전 무서워 집니다.제가 잘 할수 있을지. 공부하면 공부하고 , 알면 알수록 더욱더 무서워 집니다.예전에 일했을때 선생님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행동했던, 제가보기에 불필요해 보였던 그 모든 동작들이 얼마나 무거운 몸짓이였는지요.한때 조무사로 일했던 제가 정직하게 말할수 있는것은,만약 조무사가 간호사 역할을 대신하는 그런 혜택이 있다 치고, 간호사 직책을 받았다면.지금 겪는 공부에 대한 , 시험이나 수시고사 쪽찌 시험에 대한 압박을 받지 않았다면.밤을새워 동생들과 외우고, 의논하고 , 시험결과에 절망하고 또 다시 책을펴서 외우고 공부하고 ...이런 경험을 하지 않았다면..제가 엄청난 실수ㅡ환자 사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을 지도 모른다구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간호조무사 07.09 23:10
다들 기사내용의 뜻을 이해를 못하시네요.간호조무사를 간호사로 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엄연히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함께 병동에서 업무를 하고 있으니간호조무사가 수행하는 업무에 대해서 인정을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위 기사내용 인용[임 회장은 “간호조무사란 직역에 대한 역할 정립을 통해 활용한다면 일부 인력 문제는 생각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의료기관 내 간호조무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제도가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다.]간호조무사를 간호사로 인정해 달라는 내용이 아닌것을 확인 하셨을 것입니다.그리고 간호학생이라는 분간호조무사 출신 간호학생이나 간호사가 간호조무사를 괄시한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역시 그렇군요.간호사되어서 출세많이 하시기 바랍니다.공부많이 하셔야 출세할듯 합니다.다른분들 보다 많이 늦으셨네요. 나이 많이 먹은 남자간호사 큰병원에서 선호하지 않을 것입니다.노력많이 하셔서 출세하셔서 간호조무사 괄시 많이 하고 사십시요.당신의 마인드를 보니 당신의 미래가 눈앞에 보이는군요.서로 존중하고 발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님은 이미 틀렸습니다.끝없는 노력을 하셔서 간호계에서 출세하기길 빕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간호진 07.10 02:53
안녕하세요. 조무사경력 2년에 작년에 간호대에수능으로 입학한 올해 24살 간호학생입니다.조무사 직능을 이해하고 결국 간호조무사들이지속적으로 주장한 간호인력대체를 통하자는말인데 간조협 회장이 지난 수년간 햇던 주장이얼마나 부질없는가를 몸소 깨닳고 있는 중입니다.조무사가 하는 일은 간호사가 하는일중 극히 일부에지나지 않습니다. 조무사분들이 있음으로 해서 할 일과간호사가 되서 학생분이 해야 할일은 엄연히 다릅니다.무슨 차이가 있겠어? 하시는 조무사 분들이 있으시면, 저도 한때 조무사였지만 반성하셔야 합니다.예를 들어보자면입원 환자가 열이 납니다.이 환자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차이가 납니다.조무사 분들은 "열이 난다. 간호사한테 말해서 아이스백 대라구 해주면 대고.. 체온조절에 필요한거 있음 준비해야지... 나머진 뭐  간호사가 알아서                        하니까.. 아! 저 간호사 뭐하는거야! 환자 열나는데 아이스백 대줘야지... 아우 답답해, 신규딱지 넘겼으면 좀 빠릿하게 해야지..                       뭔 나보다도 일을 더 못하니.... 쯧쯧..."====> 비하의 감정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이상으로 생각하시는 조무사님들 계신다면.. 정말 대단하신 겁니다.간호사 분들은 " 아 저환자 열나면 안되는데.. 왜 올라가지? 어제는 열이 없었는데.. 약 뭐 드시고 계시지? 혹시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증상인가?                       나이랑 성별도 생각해 보고..... 열이 나는 이유가... 음 저 환자의 경우에는 이것과 저것이 있을수 있고... 확인해보자..                       아이스 백을 적용하면 안되는 분은 아니였지? 아.. 간병인이 없으니  백대주면 잘 가지고 계실수 있으려나..  아 맞다..                       3일후 수술 잡혀 있는데.. 노티 해야할까? 의사선생님 지금 응급실 보러 가셨는데.. 시간이 되시려나.. 일단 v/s 재측정 하자.                       조무사님께 아이스백 준비시켜 달라고 하고. 차지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식사 드신거랑 , 약이랑 , 혹시 밖에 다녀오신적이 있나                        물어보고 .....  혹시 내가 뭐 빠트린것 있나? 아이고... 약 돌리던거 마저 돌려야 하는데.. "보이는 면은 아이스백 만드는 조무사와, 분주히 뭔가를 하는것 같지만 실상 가만히 생각만 하는 간호사죠..네... 눈으로 보기에는 조무사 님들이 더 바쁘고 , 환자에게 해주는 것들도 더 많습니다.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행동에 따르는 책임도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저 차이가 급여고, 면허고, 교육의 차이입니다.조금 건방지고, 재수없고, 뭐 얼마나 잘났길래 저런글까지 써놨냐? 하시면.. 죄송합니다 ㅠ 제가 경험한 것들이 모두 다는 아닐것입니다만.양쪽의 생활을 해본 저로써는 .. (아.. 간호사로써의 삶은 아직입니다...)다 부질없는 생각입니다.항상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항상 힘내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간조들아 07.10 02:38
아오..싸이 파도타는데 내가 가고싶어하는 병원 간호사래그래서 쪽지했지 이것저것 물어보고 사진도 봤어 요새 아주 비키니 입고 남친이랑 이렇고 저렇고 하는 사진 많대참 대단하다 생각했어 관리도 하고 그 병원 갈정도면 얼마나 열심히 했겠어친해지다 보니 ㅅㅂ....조무사래그래놓고 주위사람들한텐 간호사라 속이면서 산거야 -_-그래 그래도 이년은 나한테 피해준건 없지내 남친 친구에 여친이 간호사래그것도 강원도에서 젤 크다면 큰 병원 그러면서 남친 친구들이 그년한테 많이 물어보래 배울것도 배우고 알았다 했지화장실 같이가는데 담배를 꺼내데?그러면서 자기가 조무사래나보고 알리면 알아서 하래나 어쩐데나조무사들 다 ㅆㄹㄱ 야 ?개념을 밥말아 먹었나괜히 그년들때문에간호사들이 욕먹는거 아냐?사진은 별 추잡한거 다 올려놓고 제목은 간호사래 -_-..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국민 07.10 02:39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다.간호사,간호조무사는 같은 간호계 일하면서 서로의인격을 볼수있는 곳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동네 조무사 불법의료 행위 신고했어요. 07.10 03:13
저번주에 로컬에서 조무사불법 행위를 신고했습니다.○ 신고처 : 간호협회, 조무사협회, 서울시 경찰청(가까운 관할 경찰서로 인계됨)○ 신고내용 요약 : 주사 놓는 것, 수술행위 보조(꼬매는것), 기타 조무사 업무에 위배되는 불법의료행위 시행○ 현재까지 처리 진행 과정  - 나 : 금주 토요일 오후 2시 XXX경찰서 출두 사건경위 작성(개인 휴대폰 통보)  - 병원장 : 차주 월요일 XXX경찰서 출두 사건경위 작성(시간 모름)○ 기타  - 끝까지 대항 하겠음. 그리고 경찰서 출두 후 진행과정 올리겠음  - 간호조무사는 학원에서 배운것도 제대로 모르고, 간호학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를 흉내 내는 것을 언제까지 두고봐야 하는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