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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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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07.05 02:40
의사복지부의 대명사네..의사복지부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름좋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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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복지부 07.05 03:55
저 와중에 또 자유판매약을 심야와 공휴일에만 팔게 한다는 말이 흘러나오는데..약사 공화국 약사 복지부의 행태가 어디까지 이어지려는지... 동네 약사회 분회까지 쫓아가 연설을 했던 복지부 장관이 아직 저 자리에 있다는게 약사 공화국의 실체를 증명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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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07.05 00:02
의료와 아무 관계 없고 전문성도 없고 소신도 없는 친대통령 정치인 장관이 표 따라 다니다가(친약사회) 우왕좌왕한 무소신의 종결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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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국민 07.05 08:30
설그머니 심야시간대와 공휴일에만 판매한다는 소리는 또 무슨 개소리냐? 복지부가 약사 살리기에 이렇게나 지극정성인줄은 예전부터 알았지만 눈물이 날 지경이다. 약사법개정하는 과정에 이런저런 누더기 덧칠하려는 모습이 벌써부터 눈에 선하다. 진수희는 말장난하지 말고 전면 약국외판매 시행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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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곡된사실 07.08 06:25
갑자기 의약품 수퍼판매가 의약계의 밥그릇 싸움으로 비춰지고 있다. 논의가 완전히 삼천포로 빠진듯하다. 처음 의약품 수퍼판매가 거론된것은 의약품 구매가 심야시간에는 어렵다는 취지에서 부터였으나 이익단체들이 개입하면서 수퍼에서 판매가 되야하는 쪽으로 논의 되고있다. 거기에 MB가 특유의 '4대강사업'처럼 묻지마 뚝심으로 '편의성'을 강조하면서 급물쌀을 타고 있다. 개인적으론 4대강실패를 감추기위한 여론의 관심을 우회하기 위한술수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쯤에서 분명히 해야할 것이 있다. 우리 국민들은 의약품을 수퍼에서 사는 걸 기본적으로 원하지 않는다. 수퍼에서 사는 것보단 약국에서 사는게 안심이 된다. 약사가 꼬치꼬치 복약지도를 제대로 안하는게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궁금한 사람은 알아서 다 물어본다. 일부러 누구나 다 아는 약을 의사도 약사도 일일이 설명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모든 환자한테 일일이 설명해주는 약사를 본적있다. 정말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환자들은 오히려 따분해 할 수 있다. 나도 진료하다가 환자한테 오히려 쓸데없이 말많다고 핀잔들은적도 있다. 정말 자존심 상한다.) 단순 미국 따라하기 식으로 미국에서는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미국이 의약품 부작용으로 가장 고통받는 나라라는건 왜무시하는가? 우리나라는 미국 땅에 100분의 일도 안된다. 동네마다 틀리겠지만 약국이 수퍼보다 많은 나라다 미국이랑 잣대가 틀릴 수밖에 없다. 약을 수퍼에서 살 수 있다면 어떨까요라는 질문에 국민들은 의약품 수퍼에서 살 수있으면 편리할것같아요 라고 당연히 대답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적극적으로 원하는 사람은 국민이 아닌 대기업이나 정치권의 특정이익단체일 뿐이다. 마치 모든 국민이 원하는 것처럼 선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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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lue 07.22 07:41
의사들아 너무 좋아하지 말아라. 다음은 니들 차례다. 서비스산업선진화방안의 일부로 이게 진행중이니깐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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