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559532

댓글 1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예비역군의관 07.04 23:36
좋은글 감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절대공강 07.04 22:46
진짜 간만에 후련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분이 계시다니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국방의학원을 밀고 있는 박 모 선생님은 좀 각성하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감사합니다 07.04 22:50
저는 중위 군의관으로 제대하고 나서 전공의를 시작하였고 지금은 전문의를 취득하였습니다. 정말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이렇게 기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너무 옳은 말씀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동감 07.04 16:05
틀린 말씀이 하나도 없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공감 07.04 18:46
군대 의료에 대해 폐부를 정확히 말씀하셨네요 짝~짝.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군의관 07.04 23:53
이글은 100% 진실임을 보증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과거 공보의 07.05 00:37
공공기관아닌 민간병원에서 근무하고 민간병원 돈 벌어주는 공보의들 즐비하다. 도심에 있는 보건지소에 근무하는 공보의들 즐비하다. 산보협이다 건관협이다 뭐다해서 공공기관아닌 법인들 돈 벌어주는 공보의들 즐비하다. 이런 곳에 배치된 인력을 군에서 활용해도 충분하다. 아니 이런곳에 발령내주는 공무원들은 어느나라 국민인가? 썩어도 정말 썩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