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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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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4013 08.15 17:10
군의관의 복무태도에도 문제가 있죠 계속되는 아픔으로 상세한 검사를 요청하는 병사의 의견은 무시하고 결정은 내 권한이라는 군의관도 있다네요. 민간병원에서도 오진이 있을수 있는데 본인은 의사경험도 많지 않으면서 환자의 요청을 묵살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군복무기간만 채우려는 군의관들도 분명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국방의 의무도 중요하지만 어느곳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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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파파 07.12 00:23
현재 육군 대위로 군의관 근무중입니다. 너무 핵심을 잘 짚어주셔서 속이 시원합니다. 너무너무 정독했네요 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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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자 07.07 00:15
정말로 옳으신 말씀들입니다.너무 답답할때가 많았는데 글을 읽고나니 조금은 마음의위로가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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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7.05 17:29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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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좀... 07.05 15:04
기사 맨 처음 문단에...'않돼'가 아니라 '안돼'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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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공감 07.05 11:41
100% 현실이고 틈잡을데 없이 옳으신 말씀만 해주셨네요.여기저기에 퍼날라서 정책결정자들이 봐줬으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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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군사랑 07.05 07:57
저는 매일 인터넷에서 의협신문을 꼭 찾아서 읽으며 데일리 메디 신문은 필히 읽어본 사람인데 군 의료문제를 정확인 짚어주신것 같아 정말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정책을 입안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렇게 훌륭한신 분들의 자문을 구하여햐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신문 관계자 분들 이런분들의 글을 자주좀 올려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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