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의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아래 여러분들이 지적하셨듯이 군의관 존재 이유가 병사진료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못하고 지휘관이 부릴수 있는 전문군의력으로 배치되는것이 아닌가합니다. 지휘관들은 자신이 부릴수있는 군의관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군의관이 불필요한곳이 배치되어 인력낭비가 심한 상태입니다. 정말 솔직히 이야기한다면 일선부대에서 군의관이 의사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군의료는 거점병원에 집중되어야 하고 일선부대에서는 후송에 신경써야합니다. 그리고 전문의료는 민간대형병원을 활용하면 사실상 군의료는 커버됩니다. 하지만 지휘관이 군의관을 서로 데려가려고 하기때문에 계속 군의료는 변화하지 못해왔습니다.그리고 지휘관에게 군의관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아쉽게도 책임의 공유 혹은 전가입니다..소를 위해 대가 희생되고 있는 현실이지만 바뀌지는 않을 겁니다. 군대의 속성이기 때문이죠.
1. 지휘관들의 의식구조 변화와 인사시스템 변화가 선행과제.부하들이 진료받으러 부대를 비우면 인사고과에서 지휘관에게 부담을 주지말라.아픈 사람이 바로바로 진료받을 수 있게 하면, 의사가 살사람 죽을사람 구분 못하겠나?지휘관들의 인사고과 때문에 진료받을 기회를 박탈하지 말고, 편하게 진료받게 해라.2. 전문의 군의관의 낭비군의관들은 거점 군병원에 모아서 전문진료을 시켜라. 전문의 취득한 사람들이 군의관가는 거고, 전문의 아닌 일반의들은 다 사병으로 공중보건의로 가는 현재의 시스템아래서, 전문의라는 좋은 자원들 부대하나하나 일일히 배치하여 낭비시키지말고, 군의료 전달체계를 손봐서 바로바로 상급 병원으로 가도록해야 한다. 초소 앞의 일반민간병의원에서도 쉽게 진료받을 수 있게하라. 말단 초병은 바로 앞 민간병원가면 쉽게 나을 병을 군대내에서 해결하려면 수많은 절차를 거쳐야한다.
개소리마라 가 작성한 말씀 맛습니다 지금 시스템가지고도 충분합니다지휘관들의 정신 개조하시고 병영 문화 중 진료 마음껏 받을수 있도록 군대 체계를 바꾸면 모든것이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곳 고쳐봐야 무슨 소용이 있셌습니다하루빨라 지휘관들의 마음 변해야 합니다 그리고 병사들이 누구하나 터놓고 상담할수가 없어요 일반인 전문 상담가 가 군대내 근무할수 있도록 시급히 조치가 필요합니다 지휘관하고 상담 진정성이 없지요
이 시스템갖고는 뭐 조금 바꾸고 돈 좀 더 쓴다고 될 일이 아니다그냥 병사들 민간진료를 마음껏 보게 해주면 된다대한민국 어디나 의원이 있고 병원이 있다왜 자꾸 군대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는지??군대 내 사람들의 자기 보신과 자리 챙기기 때문이 아닌가?그리고 수도병원의 민간전문가들??웃기고 앉아있네기구상이 하는 척추수술손 덜덜 떨며 수술하는 정형외과 은퇴한 노인네들생각만 하면 토나온다, 잉여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