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간호학과와 적십자간호대학과 통합성사된다면 양교가 추구하는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수가 있겠군요. 중앙대의 경우 국내 톱클래스의 지성인들이 모인유수깊은 사학으로서 대한민국의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많은 인재를 길러낸곳이라 할수가 있으며, 또한 적십자간호대학의 경우에도 유구한 역사와 현직동문이 의료계 발전을 위해서 일하는 많은 인재를 길러낸 사학이라 하겠지요. 교명/역사/동문승계등의 일부 서로 조금씩 양보해야 하는 화합정신이 이제부터 무엇보다 조금씩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중앙대로서는 간호대학화가 되는 길이 적십자 간호대학 때문에 가능하다는 넓은 포용력이 필요하며, 역시 적십자간호대학 역시 기존의 중앙대가 가지는 프리미엄하에서 신입생을 선발하게 되니 서로간의열매만 탐하지 마시고 양보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어째든 과학기술부 및 보건복지부등의 정부관련 부처의 승인이 필요하므로 양교의 목표가 동일하다면 지금은 내부분열보다는 양교결속 방안을 숙의 하는것이 승인진행 사안에 임하는 분들의 자제와 인내, 단합정신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정부승인 된다면 진정으로 축하를 드리며,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