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하시네요^^ 의사들을 다 그렇게 매도하니까 화나나요?? 물론 주,월마다 학회 가시고 공부열심히 하시는 의사분들도 많겠죠? 하지만, 안 그런 분들도 아주 많다는 걸 본인도 아실거에요.. 약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약리학적, 생리학적 기전?? 그건 공부하는 약사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데요?? 그게 대단한 겁니까?? 진료는 꿈도 꾸지 않습니다. 응급피임약 주는게 진료인가요?? 누가 무슨 검사를 거쳐서 응급피임약을 줬나요? 본인은 그러신적 있어요?? 없으면 그런말 마세요.. 그리고 열심히 하는 의사분들 많은거 압니다. 약사도 많습니다. 본인들만 제대로 하고 계신다는 생각자체가 오만입니다. 약대 졸업하면 신약개발하라구요?? 그러는 본인은 의대 졸업하시면 기초의료연구만 하시겠습니까?? 모든 나라에 있는 약국들은 폼입니까? 신약개발이 뭔지도 모르면서 신약개발 읊어대지 마십시오.. 그게 쉬우면 그거했지..
아래 약사님들. 일요일에 학회나 연수강좌 들으셨어요?약사님들은 찌라시 보고 복약지도 하시나봐요.의사들은 교과서와 최신 논문 보면서 최신 의학정보를 익힙니다.주말에는 학회나 연수강좌에 가서 공부하구요.아~ 약국에서 박카스 파시느라, 공부하실 시간이 없으시겠네요.피임약의 약리학적 작용, 생리학적 작용을 약사님들이 더 잘 아실까요?산부인과학을 공부하고, 내분비학을 공부한 의사가 더 잘알까요?의사 노릇을 하고 싶으셨으면, 의사가 되지 그러셨어요.약대 졸업하셨으면, 신약 개발에 힘써주시구요.의사들은 환자 열심히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