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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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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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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09:15
결국은 건강보험 공단이 자의적으로 행사하는 무소불위의 권력 남용에 대해서는 소송밖에 방법이 없고 지난번 영상검사 수가 소송에 이어 이번 소송도 이기던 지던 잘하는 일이라 할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건보 공단의 권력 폭주를 제어할 방법이 전혀 없다.. 어떤 꼬투리를 잡아서라도 삭감을하고 건보 공단의 존재 이유를 국가(복지부)에 각인시켜 방만한 조직을 유지하는데 이용할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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