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3
4
5
5
1
4
4
댓글
2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
다른댓글보기
06.29 01:33
의사가 침/한약 하면 되겠니??? 마찬가지로 한방무당이 현대의학하면 되겠니???황제내경같은 소리 지껄이는 인간들한테 현대의학적 시술을 받겠다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맹구허준
다른댓글보기
06.29 01:32
한의학은 없다~혼방만 있을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yyu
다른댓글보기
06.29 01:21
맞다.국민이 원하고 국민이 편하다면 약 슈퍼판매하는 것과같이 의료행위해도 괜찮다.한의사가 사용하면 어때서...허허...참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편의성
다른댓글보기
06.29 00:57
안전성이 확보된 의료행위를 누가 하면 어떠랴? 한의사든...양의사든. 수의사든....안전성이 확보된 의료행위를 누가 하던..국민이 접근 용이하면 좋을거잖아. 밥그릇 싸움을 그만하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미친놈
다른댓글보기
06.29 00:54
복지부관계자는 한의사 출신인 한방정책관이다. 아직 IPL의 한의사 사용문제는 대법원 계류중이다. 아직 결론이 안난 사항이다. 그런데 이 한방정책관이 허위된 말로 위증을 해서 지금 전국의사총연합에서 고소예정이다. 본때를 보여야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국민
다른댓글보기
06.29 00:44
당연할 걸 가지고 뭘...세삼스럽게시리......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병신들
다른댓글보기
06.29 00:40
일이 이 지경이 될때까지 뭣들 한거냐? 경만호 당장 사퇴해라. 병신이 따로 없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1
2
3
댓글이 없습니다.
2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