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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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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6.28 04:02
신경과 의사가 약을 처방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신경과의사가 두달이상 처방시 보험을 안해준다는 건데...그걸 처방못하는걸로 받아들이면 안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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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6.28 01:47
중풍맞아 절둑거리며 또 정신과에 가야하는 환자분들 생각해보세요.이게 무슨 처방권의 싸움입니까? 그걸 그렇게 받아들이는 당신들 사고가 더 문제아니요. 이름도 정신건강의학으로 바꾸었으니 국민정신건강에 신경쓰시고 뇌에 병있는 환자는 담당 선생님에게 맞기시지요. 괜히 훙븐마시고.. 인권위는 누가 할 소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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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과 06.28 01:40
아니 복지부에 요청하는 거지 누가 정신과를 걸고 넘어갔나요.인권이 왜나오나... 정신과 의사 맞나요? 자신의 자제력도 없는 사람이 정신과 의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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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06.28 00:29
같은 의사의 입장에서 처방제한이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GP들도 다 눈꺼풀 까고 실리콘 넣고 하고 있지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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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의 06.28 00:24
그냥 학회 차원에서 풀어주라고 한마디하면 될 것을..그럼 오해도 안 받고...내가 생각해도 우리과만 처방할수 있다는 것은 좀 이상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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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6.27 23:52
제가 직접 보지는 않아서 모르겠지만 인권위 고발 등은 좀 과한 것 같구요신경과에서 복지부를 대상으로 로비를 하거나 대국민 홍보를 하든지 해야지 이상하게 정신과에 싸움을 거는 것은 방향을 잘못 설정한 것으로 보입니다복지부 책임넘기기에 당해서 그런 것인지 혹은 여론몰이를 하려는 전략인 것도 같은데 같은 의사가 보기에도 모양새가 별로 안 좋거든요 자제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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