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6742658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지나가다 06.30 08:12
oxycodone, ondansetron, linezolid 같은 약쓰는 사람한테 SSRI 처방하면 환자상태 확 나빠지는 것은 이유가? 정말 사실이라면 SSRI 함부로 쓰면 안되는 거잔아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내과의 06.30 01:58
DI나 serotonin syndrome 보기야 정신과에서 제일 많이 보겠죠. 왜냐하면 그쪽 약을 많이 쓰니까요... 하지만 Dx나 Mx는 잘 못하시던데...혈종내과에서 oxycodone, ondansetron, linezolid 같은 약들 쓰는 사람들한테도 우울증있다고 다른 약 확인도 않고 SSRI 처방해서 환자상태 확 나빠지면 정신과에선 신경과 보라고 하고 신경과에선 추가된 정신과약부터 끊으라 하고 자주 있는 일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EM 06.30 01:15
DI 나 세로토닌 신드롬 모두 Vital 을 다뤄야 하는데 요즘 NP 샘들은 Vital 을 다루시나요? Vital 안정된 후에 본다는 이야기신가? Critical phase 지나서 보시는게 정말로 가장 많이 보는거라 할 수 있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NP 06.28 07:37
개인적으로 SSRI 처방을 막는것은 경제논리가 맞음. 100% 복지부책임이므로 처방하고 싶은 과에서 복지부랑 쇼부봐서 결정하면 됨. 정신과보고 이래라저래라 할문제는 아님. SSRI는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TCA에 비해서는 1/3 수준이라 의사라면 연수교육 몇번 듣고나서 처방할 수도 있다고 봄. 말프랙티스에 대해서는 처방자가 각자 책임지면 됨.그리고 DI나 세로토닌 신드롬 가장많이 치료하고있는건 정신과임. 그건 부인할수없는 사실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내과의 06.28 06:06
우리도 당뇨약, 혈압약 비싼거 많은데..2달 이상 처방할꺼면 우리만 처방하게 해주소서..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해결책 06.28 05:26
임의비급여 해주면 다 해결될 것을 쯧쯧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푸하하 06.28 04:17
정신과 지랄하신다. 복지부에서 돈 아낄라구 그러는거 가지구서.. 정신과에서 저리 나올거 있나? 이거시 의사들의 문제의 본질..대가리수는 절라 많은데, 안에서도 따른 소리하는 집단들이 많아서리...양심에 손을 얹고서 생각해바라, SSRI 가 니들만 처방할 수 있는 약물이냐?overdose 나 Serotonin syndrome 생기면 정신과 니들이 manage 할 수 있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