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맞아 절둑거리며 또 정신과에 가야하는 환자분들 생각해보세요.이게 무슨 처방권의 싸움입니까? 그걸 그렇게 받아들이는 당신들 사고가 더 문제아니요. 이름도 정신건강의학으로 바꾸었으니 국민정신건강에 신경쓰시고 뇌에 병있는 환자는 담당 선생님에게 맞기시지요. 괜히 훙븐마시고.. 인권위는 누가 할 소리...
제가 직접 보지는 않아서 모르겠지만 인권위 고발 등은 좀 과한 것 같구요신경과에서 복지부를 대상으로 로비를 하거나 대국민 홍보를 하든지 해야지 이상하게 정신과에 싸움을 거는 것은 방향을 잘못 설정한 것으로 보입니다복지부 책임넘기기에 당해서 그런 것인지 혹은 여론몰이를 하려는 전략인 것도 같은데 같은 의사가 보기에도 모양새가 별로 안 좋거든요 자제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