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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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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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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23:32
병원 협회가 의사의 적이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참 찹찹합니다. 성상철회장님(전 서울대병원장)이 1차의료기관을 해보셨어야 사정을 알지요.... 원내조제도 그렇구요.... 병원만 살고 의원은 죽이자는 정책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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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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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23:38
감기환자가 개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생각보다 큰데 이걸 갖고 덩치 큰 병ㄷ원들이 뺏긴다고 아우성치면 .. ㅋㅋ 다 죽으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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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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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0:17
당뇨,고혈압환자는 보건소로 가고 개원의는 감기 환자로 유지하는데..암수술할 수도 없고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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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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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0:54
안과합병증 있는 환자가 종합병원가서 진찰료 두번낸다. 안과와 내분비내과.그비싼 종병진찰료를 !!! 처방전도 2장 받는다. 따라서 조제료도 두번낸다.마치 종병가면 한번에 한장으로 다 끝내는 듯 말하는 당신은 생각이 있는가?궤변인지 무식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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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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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2:00
의사/약사, 종합병원/병원/의원,...온통 밥그릇 싸움 속에서 죽어나는 것은 국민 밖에 없다. 진료비 부담은 늘고, 절차는 복잡해지고...어느 것 하나 국민을 위하는 것은 없다. 도대체 누굴 위해 뭐하는 정부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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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0:17
당뇨,고혈압환자는 보건소로 가고 개원의는 감기 환자로 유지하는데..암수술할 수도 없고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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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0:54
안과합병증 있는 환자가 종합병원가서 진찰료 두번낸다. 안과와 내분비내과.그비싼 종병진찰료를 !!! 처방전도 2장 받는다. 따라서 조제료도 두번낸다.마치 종병가면 한번에 한장으로 다 끝내는 듯 말하는 당신은 생각이 있는가?궤변인지 무식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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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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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2:00
의사/약사, 종합병원/병원/의원,...온통 밥그릇 싸움 속에서 죽어나는 것은 국민 밖에 없다. 진료비 부담은 늘고, 절차는 복잡해지고...어느 것 하나 국민을 위하는 것은 없다. 도대체 누굴 위해 뭐하는 정부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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