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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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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타 06.27 22:55
의사 만세!!! 의사는 진료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 자꾸 이것 저것 넘보고 생각하면 언제 환자 중심이 되나? 국민 입장에서는 정말 한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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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06.27 22:58
문전약국이 있는데 왜 하필 동네까지 가나? 동네약국은 약을 갖추어 놓아도 환자가 안오는데 ....이런 소모적인 말이 과연 필요한가? 그럼 이렇게 하면 되겠네... 성분명 처방하면 동네약국도 그에 따른 약을 얼마든지 갖추어 놓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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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6.28 00:15
의료 소송시 처방전에 많은 정보 공개되어 있어 중요한 자료이며, 처방 점검은 같은 기관에서 객관적으로 하기 힘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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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 06.28 00:27
의사회는 분업의 의미도 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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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리고아웅 06.28 03:15
말장난하기는...우리나라 의약분업은 직능분업이 아니고 기관분업이 핵심이다. 병의원과 약국의 분리가 전제조건이란 뜻이다. 환자불편에 대한 댓가로 병의원과 약국의 의약품 사용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처방공개로 진료따로 청구따로 같은 부당청구도 스크린하고 환자 알 권리도 충족시켜주려는 것인데...약사가 병원에 고용되어 독립성이 사라지면 애초의 의약분업 정신이 지켜지겠니?? 환자 불편 부추키고 직원들 압박하고...쯧쯧 제발 욕심 좀 그만부려라. 제발~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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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t. 06.28 03:44
성분명이 답이다 라고 지입으로 말하는것 이구먼..동네약국에서 회사마다 다 가져다 놓을수야없지..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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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조제 06.28 06:35
의약분업의 원래 취지도 모르는 병원계였던건가...흠...성분명 처방하면 동네에서 아주 편리하게 조제받을수 있답니다..그럼 국민의 편의를 위해 그렇게 해주실꺼죠...의협...참 국민이 바로바로 약국에서 약 구입해서 먹기 편하게..일반약은 까서 조제 봉투에 담아줘도 되나요??여러가지 ptp 포장 까드시기 불편하다는데..한포씩 담아드리는건 왜 안되나요...일반의약품 각각 담아드릴수 있는건..왜 안되는지...이건 억지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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